14살 2학기 초반에 잃고 2학기때는 아빠가 그래도 올바른길 걷길 바래서 잠깐이라도 다니래서 다녔는데 음^^.. 지금은 안나가지만 오빠 나가면 쓰니는? 쓰니는? 그런다더라 안듣는 날은 오빠가 의식하고 피한 날임ㅋㅋㅋㅋㅋ 엄마 찬양단 하셨고 신앙? 믿음 대단하셨고 송OO 집사님 딸=쓰니=7살때 크리스마스 예배에서 바이올린 켜던 애라서 되게 난 저 집사님 모르는데 집사님은 날 알고 있음 그게 싫어서 안감 동정할까봐 난 잘 사는데 동정하는게 싫어서 발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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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