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진사인데 어떤분이 촬영문의를 주셔서 5월 28일에 예약을 잡았어 그리고 저번주까지 스튜디오비용이랑 예약금(보증금)을 입금해달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일주일째 연락도 씹고 입금도 안해주시길래 동료 작가분께 조언을 구했더니 그런거 고소해야된다고 끝까지 돈 안줄 사람이라고 했음 그래서 오늘까지 연락 안주시면 고소한다고 보냈더니 바로 페메 읽으면서 자기 촬영 취소할거고 스튜디오에 전화해보니까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그거 환불 받으래 그래서 알겠다고 그럼 보증금만 입금하라고 했더니 보증금을 자기가 왜 주냐고 일주일 전에 취소한거면 몰라도 무슨 보증금이녜 그리고 내가 돈 떼먹을지 어떻게 알고 나한테 한달이나 먼저 입금하냐고 함.. 이미 내 돈으로 스튜디오 비용 냈고 예약금도 못받은 나한테.. 그리고 예약금 받는 이유는 예약금을 받으면 사람들이 파토 내는 일이 줄어들거든 그래서 촬영 당일날 돌려준다고 말을 했음 전에도 알겠다고 한 상태였음 근데 이제와서 그분 어머니가 일주일전에 취소한것도 아닌데 그걸 자기네가 왜 주녜 근데 또 문제가 있음 이 의뢰인은 미성년자고 부모님 동의가 없으면 초상권등으로 나를 신고할 수 있으니 동의가 필요함 근데 동의없이 몰래 하려고 했던거래 근데 그분이 나한텐 동의한거처럼 말했음 근데 어머님이 왜 얘 말을 믿냐고 동의서도 안받았지 않냐고 함 그래서 사실상 이건 예약이 안됬다고 봐야하는거래 일단 일 피곤해질거같아서 다 없던일로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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