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로 내가 택배 시켜서 오는 날마다 엄마 쉬거나 아빠 쉬는 날임 아나,, ㅎ... ㅋㅋㅋ.. 진짜 좀 소름 돋을 정도로 매번 이래서 너무 빡친다 어제 주문해서 내일 택배 올거 하나 있는데 혹시나해서 일기예보 보니가 내일 전국적으로 비오네 그럼 아빠 쉬고.. 택배는 아빠가 받겠지 ㅎㅎ... 인생 진짜 뭐냐 너무 최악이라 매번 짜증나서 죽어버릴거 같다 와 진짜 뭐 왜그래 도대체 나한테 ㅠㅠㅠㅠㅠ? 택배 시키는것도 이제 노이로제 걸릴거 같애 아니 이미 어제 주문할때만 해도 또 엄빠가 받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시켰는데 응 아니나다를까~ 아니 솔직히 오늘도 그렇고 내가 아무도 몰래 받을 수 있는 날이 훨씬 많단 말이야? 내가 제일 집에 먼저 오니가? 근데 웨 도대체? 오ㅞ그래? 진짜 이해가 안가 나 저주 받았어 익들아 ,, 행복을 빌어주길 바래,, 내일 집에 오면 즐겁게 택배 뜯을 수 있을가,, 하하,, 진짜 이건 약간 저주 받은거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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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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