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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4/26) 게시물이에요
나는 왜 유독 다른 애들이 내말 잘 못듣는걸깤ㅋㅋㅋㅋㅋ 근데 어디가서도 나에게 관심도 없고 내 생각에 귀 기울여주지도 않아 심지어 인터넷세상에서돜ㅋㅋㅋ 막 비판을 하거나 칭찬도 아니야 그냥 무시 나 요즘 진짜 무시라는게 너무 느껴져서 나 죽어도 무시당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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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예전에 그게 너무 스트레스 였다 ㅠㅠ
그냥 걔네들이 무시하든 말든 내 하고싶은 말 하고 막 사는중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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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지금 그래. 사람 사는 데에 다 그런 때가 있나봐. 언젠가 지나갈 거다. 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고 노력하면서 벗어날 때를 기다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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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다리기 힘든건 그냥 내가 못나서 그런거겠지? 오히려 저렇게 써넣고도 나 자신이 한심하니까 다른사람이 무시하는거라는 생각이 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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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야. 내가 지금 자존감 바닥인 상태에서 남 위로해주는 게 정말 우습긴 한데 내가 볼 때 너는 건실한 한 사람이고 정말 뚜렷해보여. 흐름이라고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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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힘든 상황인데 나까지 위로해줘서. 기운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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