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안할때 내가 밥도 사주고 여행갈때도 거의 내가 다 내줄 정도로 남친한테 쓴 돈만 한 50이 넘어.. 돈이 아깝다는 게 아니라 이번에 남친이 일을 구해서 우리 집을 나간다는데 일주일에 한 몇 시간? 최대로 잡아봤자 한 2시간? 정도 보는데도 그일을 하고 싶다는 거야... 남친이 일을 다시 해서 좋긴한데.. 일주일에 그 정도만 보는데.. 내가 막 화를 냈지.. 나보다 돈이 더 중요하냐고... 남친한테 오는 카톡 다 씹고 지금 남친 자고 있는 중에 글 남기는데.. 내가 너무 속좁아보이는 걸까? 남친이 더 큰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해서 돈을 모으는데 남친이 원래 살던 집에서 나와 지취를 한다는거야.. 말이 안맞지가 않아?? 어떻게 생각ㅎ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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