뷸닭 하나를 끓여먹자니 너무 시끄러울 것 같고ㅁ ㅁ마침 배달 되능 곳이 있긴 한데... 이 시간에 혼자 먹을려니 뭐랄까 너무 돼지 같고... 돼지는 맞지만... 살이 더 찌겠지... 하지만 요 근래 너무 스트레스 받았고... 잠은 안 오고... 어쩌지... 슬프다 내가...8ㅅ8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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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닭 하나를 끓여먹자니 너무 시끄러울 것 같고ㅁ ㅁ마침 배달 되능 곳이 있긴 한데... 이 시간에 혼자 먹을려니 뭐랄까 너무 돼지 같고... 돼지는 맞지만... 살이 더 찌겠지... 하지만 요 근래 너무 스트레스 받았고... 잠은 안 오고... 어쩌지... 슬프다 내가...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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