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1시쯤에 내 동생 폰으로 동생 친구 할머니한테 전화가 왔었거든 동생이 통화음을 크게 해놔서 그 할머니 목소리가 다 들렸단 말이야 그 할머니가 내 동생한테 자기 손자한테 왜이렇게 전화를 많이햏녜 막 8통 3통 이렇게 와있ᆞ잏다고 그래서 내 동생이 친구랑 아침에 학교 같이 가려고 했는데 그 친구거 안나와서 계속 전화를 했었다고했다 근데 그 할머니가 하는말이 아니 그러면 니 먼저 가면 되지 왜 우리 손자한테 자꾸 전화하냐고 막 8통씩 그 할머니 이 얘기만 한 네다섯번 반복하다가 내 동생이 말을몬하고있으리까 그 할머니가 갑자기 아니 학생이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왜 놀고 자빠져있어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이러면서 큰소리내는거ㅋㅋㅋㅋㅋ 그거듣고 아빠가 동생 전화 가져가서 전화하고 흐지부지하게 끝남.. 웃긴게 내 동생이 친구한테 8통씩 전화했던건 2주전에 있던 일이였음ㅋㅋㅋㅋ어이없어서 아오 아직 13살밖에 안된애한테 늦은밤시간에 뭐하는짓이야진짜 내 동생 울먹거렸는제 애써 아뭇넣지도 않은척하려고했음 아 진짜 화난다 그래갖고 엄마가 그 친구 번호 지우고 학교가서 너 번호 지웠다고 너네 할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이제 너한테 전화못하겠다고 라고 그랬나?? 그 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라고 했는데 넘 걱정ㄴ됨 그애가 괜히 안좋은 소문내서 동생 어떻게 할까봐 아 화난다 진짜 그할머니 목소리 이ㅣ직도ㅅ생각나 진짜 조동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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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