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도 진짜 좀 쎄다는 여고(지역에서만) 에서 나름 반5등~7등안에 들면서 공부했는데 내신 3점 중반이었거든 공부 못해서 교과우수상 이런걱도 없고 과학 수학 못하는데 재밌어서 이과 왔다가 어거지로 공부한 케이스라 교내 탐구대회 이런건 나가지도 못해서 상도 별로 없었는데 원서 쓸 때 진ㅁ자 미친듯이 찾아서 작년에 빵꾸난 과를 찾았는데 내가 멍청이 같이 나같은 애들 많을거라 생각을 못하고 접수하려고 보니까 9:1인거야 경쟁률이ㅜ그래서 바로 뭐하는 과인지도 모르고 그 옆에 있는 과 눌러서 원서 넣었는데ㅋㅋㅋㅋㅋ붙었어 교과로!!!!!!! 인서울인데 하튼..사람일은 모른다고....근데 어이없게 너무 과가 적성에 맞고 좋아....그리고 왜 운이라고 했냐면 거기는 내가 당얀히 떨어지겠지ㅋㅋ인서울 교과인데 3.3이 붙겠너어 했는데 나머지 다 떨어지고 거기만 붙었아ㅋㅋㅋㅋ...이게 갑자기 왜 생각이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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