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들이 내가 많이 밝고 긍정적이다 보니깐 가정이 평화로운 줄 알아..
그래서 그런척해..
사실 엄청 안좋은데...
엄마랑 아빠한테 사랑못받고 크고있어...마음에 병도 드는것 같고..
평생 못 지울 상처되는 말도 많이 들으면서 커서..
아무튼 여기서라고 말하고싶었다..
얼른 집 나가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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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들이 내가 많이 밝고 긍정적이다 보니깐 가정이 평화로운 줄 알아.. 그래서 그런척해.. 사실 엄청 안좋은데... 엄마랑 아빠한테 사랑못받고 크고있어...마음에 병도 드는것 같고.. 평생 못 지울 상처되는 말도 많이 들으면서 커서.. 아무튼 여기서라고 말하고싶었다.. 얼른 집 나가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