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4843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기계발 8시간 전 N아르바이트 8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사진자랑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어제 오늘 이틀 굶었는데 남편은 고기 사준다고 데려오더니 드러누워 자네..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힘들었지?? 맘고생 했을 것 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고마워..힘들었냐고 물어준 사람 한 명도 없었는데ㅠㅠ 링겔에 무슨 주사 넣더니 바로 잠들어서 그렇게 아픈 건 없었는데 밥을 못먹어서 밥 먹고싶다니까 그냥 누워 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구.... 속상하겠다 힘든일 겪고 왔는데 옆에서 위로해줘야하는데 그냥 자다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대는 아름답다. 
환한 햇살, 찬란한 빛줄기에 눈이 부신 하늘을 
바라보며 크게 숨을 내뱉어 보라. 

답답하게 막혀있던 그대의 숨통이 
조금이라도 트일 것이라.

힘이 들어 고개만 숙이고 걷던 그대여, 
고개를 들고 푸른 빛 하늘을 보라.
하늘은 언제나 그대를 안을 준비가 되어있다.

나 또한, 당신을 안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힘이 들면 언제든 기대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쓰니한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 적어봤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욕해도드ㅢㅇ? 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싸지르면끝이지 무책임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ㄱㄹㅇ.. 나 정신 들자마자 울었는데 링겔 다 맞고 밥 먹으러 가자면서 뭐 먹고 싶냐더만 지 피곤하다고 집에 오자마자 누워있다가 잔다.. 배고픈데.. 비싼 거 사달라 한 것도 아니고 국밥 먹고싶다했는데..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그냥드림, 지역화폐, 지원금 퍼주는거 점점 북한 같아짐
12:06 l 조회 1
고기 꽤 삶았다고 생각했는데
12:06 l 조회 2
아 잠이나 잘걸 괜히 밤샘 adsp 칠걸....
12:05 l 조회 3
공시생 들어와서 한능검 어려워질거다라는 말도 있긴했는데
12:05 l 조회 8
오늘 점심은 한양대 카페 두바이소금빵 두쫀쿠
12:05 l 조회 5
한능검 사의찬미 진짜 누구세요다
12:05 l 조회 9
한능검 쌰갈 걍 잠이나 잘걸1
12:05 l 조회 10
아니 엘레베이터탔었는데 셋개층 섰는데 사람이 아무도없더라고
12:05 l 조회 4
영어영문은 취업 잘되는데?3
12:04 l 조회 12
자동차딜러가 부러운 직업이야?1
12:04 l 조회 7
26살 승무원 준비 늦었을까? 외항사 포함1
12:04 l 조회 11
삼성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12:04 l 조회 8
나 공감능력 높은편인데 진짜 공감못하는거 하나
12:04 l 조회 6
취준중에 만약에 우리 보는거 비추야?? ㅠㅠㅠㅋㅋㅋ
12:04 l 조회 6
본인이 알고있는것들이 사실이 아니면 어쩌려고1
12:03 l 조회 7
얘드라 이거 재택 알바 사기같지?? 1
12:03 l 조회 7
한능검 걍 짜증남2
12:03 l 조회 38
감기 걸리면 사무실에서 마스크 끼는거 기본 아님?1
12:03 l 조회 6
한능검 때매 취준계획... 변경하게생김;;;; 4
12:03 l 조회 29
자취방 혼자 구해본 익들아 4
12:0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