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웠다기보단 엄마가한 언행때문에 마음상해서 티비보면서 몰래 울다가 엄마가 보고선 왜그러냐해서 손에있던거 던지고 방에 들어왔는데... 다시 나갈까?...아 엄마도 힘든데 왜 짜증이나 부리고 그러냐...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
싸웠다기보단 엄마가한 언행때문에 마음상해서 티비보면서 몰래 울다가 엄마가 보고선 왜그러냐해서 손에있던거 던지고 방에 들어왔는데... 다시 나갈까?...아 엄마도 힘든데 왜 짜증이나 부리고 그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