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를 따르고 싶으면 머리도 손톱도 자르지말고 문명 사회에서 벗어나 산속에서 살아야하는거 아님? 자연을 거스르고 싶지 않다면서... 애초에 자연의 섭리라는게 존재하긴 하나? 그냥 자기가 싫어하고 싶어서 이유 갖다 붙인거 같은데
| 이 글은 9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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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를 따르고 싶으면 머리도 손톱도 자르지말고 문명 사회에서 벗어나 산속에서 살아야하는거 아님? 자연을 거스르고 싶지 않다면서... 애초에 자연의 섭리라는게 존재하긴 하나? 그냥 자기가 싫어하고 싶어서 이유 갖다 붙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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