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성소수자 존중하는 입장이라 그 친구가 커밍아웃 했을 때도 그렇구나~했어 만나서 수다떨다가도 퀴어관련해서 나한테 뭔가 열심히 가르쳐주길래 그 친구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려고 열심히 들었거든.. 그랬더니 같이 퀴어축제가서 퀴어문화를 경험해보라던가 같은 성소수자친구 소개시켜주겠다고 약속잡아버리고.. 솔직히 나는 너무 갑작스럽게 접한 부분이라 요새는 부담스러워지고 있어.. 만나도 예전처럼 그냥 같이 수다떨고 쇼핑하러다니고 그럴 때가 그립기까지하다ㅜ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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