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라고 하긴 뭐하고 엄마 애인이 있는데 그분이 엄마 여행경비 좀 내준다 그랬나봐 근데 그분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다치셔서 큰수술 해야돼서 돈 못줄거같고 힘들어하는데 그거보고 엄마가 나한테 노인ㄴ네가 늙어서 도움도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분 어머니 걱정은 1도안하구 여행걱정만 하더라.. 그 애인분이 진짜 울 할머니 할아버지 살뜰히 챙긴건 생각도 안하고.... 그래놓고 여행경비 보태달라고 내전재산 50만원 털어감 지난달에 10만원 빌린것도 안주고 계속 돈없어서 살기싫다 타령해댓는데 돈 돌려받기 그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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