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4979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기ㅅ숙사 살아서.. 원래 엄마한테 선물 줄랬는데 계획 틀어져서 속상하기도 하고 나는 케잌이랑 피자 엄마아빠가 사줘서 애들이랑 먹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나랑 얼굴도 못 보고 문자로만 축하한다고 해야 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원래 고맙다는 말 ㄹㅇ 안 하는데 고맙다는 말 딱 하자마자 울음 터져서 전화 얼른 끝냈다.. 케잌 불 붙이기 전에도 울었는데.. 울보처럼 보일 것 같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이제 자야 하는데 또 눈물나 내일 퉁퉁이 되겠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튜버들중에 사투리도 아닌 이상한 리듬감 있는 말투 쓰는거
0:29 l 조회 1
정병걸리고 온실속 화초됨
0:29 l 조회 1
내 동생 05인데 왜 아직도 초딩같지
0:2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다들 애인이 친구 만난다고 하면
0:28 l 조회 1
근데 연락 잘 안되던 애들
0:28 l 조회 1
둘중에 결혼상대로 어떤 여자가 더 좋아보여?
0:28 l 조회 1
상식적으로 공무원 복지가 그리 ㅎ ㅌㅊ면 서로 하려고
0:28 l 조회 1
26살에 친구 다섯이거든 근데
0:28 l 조회 1
편입 익들아 수강신청 도와줘ㅠㅠ
0:2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애인이 전애인이랑 셋이서 놀자는데 가능할까?
0:2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이별 미ㅊ넘 처럼 전화 해볼까 아님 참을까...
0:28 l 조회 2
마운자로 일본에서 사오지마...
0:28 l 조회 4
더로우맛 자라 로퍼
0:28 l 조회 3
결혼할 때 친한 친구도 바쁜듯
0:28 l 조회 5
혹시 누구 때리는 꿈? 폭력적인 꿈 많이 꾸는 익 있니...
0:28 l 조회 2
카페하면서 느낀거 사기꾼 개많아...
0:27 l 조회 8
수부지 복합성 개예민개복치 피부띠 썬크림 추천좀…
0:27 l 조회 2
가슴이 왜이렇게 답답하지
0:27 l 조회 3
나 오늘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칭찬해주라
0:27 l 조회 6
뭔가 맘이 안정됨
0:27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