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ㅅ숙사 살아서.. 원래 엄마한테 선물 줄랬는데 계획 틀어져서 속상하기도 하고 나는 케잌이랑 피자 엄마아빠가 사줘서 애들이랑 먹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나랑 얼굴도 못 보고 문자로만 축하한다고 해야 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원래 고맙다는 말 ㄹㅇ 안 하는데 고맙다는 말 딱 하자마자 울음 터져서 전화 얼른 끝냈다.. 케잌 불 붙이기 전에도 울었는데.. 울보처럼 보일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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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ㅅ숙사 살아서.. 원래 엄마한테 선물 줄랬는데 계획 틀어져서 속상하기도 하고 나는 케잌이랑 피자 엄마아빠가 사줘서 애들이랑 먹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나랑 얼굴도 못 보고 문자로만 축하한다고 해야 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원래 고맙다는 말 ㄹㅇ 안 하는데 고맙다는 말 딱 하자마자 울음 터져서 전화 얼른 끝냈다.. 케잌 불 붙이기 전에도 울었는데.. 울보처럼 보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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