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1 나 중학교때 국어책 지문으로 본것같은데 한국전쟁 끝나고 얼마안되서 사는게 아직 어려웠던때 배경으루 전쟁으로 팔 한짝잃고나서 맨날 술먹고 주정하는 아버지를 주인공이 안타까워했는데 시내에서 애들한테 놀림받으면서 가슴에 영화가판메고 일하고있던 장면이 넘 인상깊던 얘기였거든 ???? 내용도 이게 맞는지모르겠다 제목 혹시 아는익있니 다시 보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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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1 나 중학교때 국어책 지문으로 본것같은데 한국전쟁 끝나고 얼마안되서 사는게 아직 어려웠던때 배경으루 전쟁으로 팔 한짝잃고나서 맨날 술먹고 주정하는 아버지를 주인공이 안타까워했는데 시내에서 애들한테 놀림받으면서 가슴에 영화가판메고 일하고있던 장면이 넘 인상깊던 얘기였거든 ???? 내용도 이게 맞는지모르겠다 제목 혹시 아는익있니 다시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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