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불안증세인가 싶을 정도로... 화장실에 몰카 설치해뒀으면 어떡하지 계속 걱정하고 내방에도 카메라 같은거 있어서 날 관찰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때문에 맘 편히 있지를 못하겠어 우리집인데도... 게다가 방음도 잘 안돼서 내 방인데 윗집에서 쿵쾅거리는거랑 뭐라고 하는 것까지 들리는데 웬 아저씨인가봐 그래서 더 무서워ㅠㅜ이상한 말 자꾸 반복해 그것도 크게... 아 진짜 왤케 불안해하지 나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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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안증세인가 싶을 정도로... 화장실에 몰카 설치해뒀으면 어떡하지 계속 걱정하고 내방에도 카메라 같은거 있어서 날 관찰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때문에 맘 편히 있지를 못하겠어 우리집인데도... 게다가 방음도 잘 안돼서 내 방인데 윗집에서 쿵쾅거리는거랑 뭐라고 하는 것까지 들리는데 웬 아저씨인가봐 그래서 더 무서워ㅠㅜ이상한 말 자꾸 반복해 그것도 크게... 아 진짜 왤케 불안해하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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