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좋아한다고 맛집 추천까지 해 준 상점 직원도 있었고 내가 동전 보따리로 들고 다니는 거 보고서 지폐로 바꿔 준 직원도 있었고 공원 출구 물어보는데 직접 출구까지 데려다 준 일본인도 있었고 여튼 좋은 사람도 정말 많이 만났는데 지나가는데 뜬금없이 춍~춍~거리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지나간 취한 남자들도 있었고 진짜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은 꼭 있는 거 같고 좋은 사람들도 진짜 많아
| 이 글은 8년 전 (2017/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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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좋아한다고 맛집 추천까지 해 준 상점 직원도 있었고 내가 동전 보따리로 들고 다니는 거 보고서 지폐로 바꿔 준 직원도 있었고 공원 출구 물어보는데 직접 출구까지 데려다 준 일본인도 있었고 여튼 좋은 사람도 정말 많이 만났는데 지나가는데 뜬금없이 춍~춍~거리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지나간 취한 남자들도 있었고 진짜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은 꼭 있는 거 같고 좋은 사람들도 진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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