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알바한다하니까 미쳤냐고 공부해야지 왜그러냐고 정신차리라고 하는데 진짜 속상하다 집안 사정 말하면 불쌍하게 볼까봐 말도 못하겠고 친구들은 다들 집 잘살아서 이런 고민 이런 알바조차 안하겠지만 ㅋㅋㅋ... 나는 집이 한순간에 망해서 일부러 하향지원으로 대학도 지거국만 골라서 갈 생각인데 친구들이 다들 너 성적이면 인서울 충분히 한다고 알바 그만두래 미안하다 서울로 대학가서 기숙사 잘리면 자취방 들어갈 돈 달라고 부모님께 손 벌릴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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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