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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7
이 글은 8년 전 (2017/4/30)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 됐는데 적응 1도 안돼서 맨날 울고 힘들다그랬는데 왜이렇게 유별나고 까다롭게 크냬... 다들 하는거 너는 못하냐고 ㅋㅋㅋ 너만 힘드냐고 그러더라 그 이후로 엄마한테 힘들다고 절대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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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도 힘들어서 그래.....그래서 그럴거야...
그래도 엄마가 우리 익인이한테 좀더 다정하게 말한마디 건네주시면 좋을텐데...
엄마도 자식키우는건 처음이시잖아 그래서그럴꺼야 어른이라도 실수를 하셔 마냥 조금 크면 스스로 알아서 다 할줄알거라고 생각하시지
실상 우리는 아직도 부모님의 그늘아래서 버팀목삼아 자라나는데.. ㅎㅎ
익인이 상처받은 마음은 엄마한테 치유받을수있는거야 그건...정말로 진지하게 앉아서 이야기를해봐 나는 그냥 위로라도 원한다고
엄마가 그렇게 무관심하게 대하는 언행이 나를 너무 힘들게한다고 상처받는다고
그런데도 엄마 태도가 똑같으면 마음이 아플거같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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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보면서 울었어.....ㅠㅠ 좋은말 넘 고마워 나도 다시 생각해보고 잘 말해봐야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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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위로가 되었다면 다행이야ㅎㅎ 익인이 앞날 꽃길만 가득했음 좋겠다.
처음은 누구나다 적응 안되고 힘들어 그런데 그게 가끔 더 힘든사람들이있어.
정말 노력하는 수밖에 없더라. 우리 과거를 보면 아 그거 진짜 별것도아니였는데 그걸 못해서 그렇게 고민을 했었네 라고 말하는 순간이있잖아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미래에 회상하는 그 순간이 될수도 있어. 시간지나면 별거아니더라 라고
자신을 가지고 부딪쳐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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