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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5
이 글은 9년 전 (2017/5/06) 게시물이에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나기도하고 내가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거아니까 자꾸 그러는것같아...엉덩이만지는건 기본이고 저번에 나 자고있는데 더한짓도 한적있고.. 나도 남자친구있고 그런데 자꾸 만지고 그래ㅠㅠㅠㅠㅠ.. 

ㅇ아니진짜.. 언니가 갓난애기있어서 따로자는데 첫째랑 둘째가 자꾸 주변에 누구없으면 깨서 내가 몇번 같이 잔적있어.. 그때 자꾸 만지고 그래  

계속 피하는데 진짜 더러워 자꾸 나한테 친한척하고 그러는데 아는척도하기싫어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집 나갈거야 진짜.. 

가족들한테 말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못하겠어가지고 여기다 쓴다;ㅅ;....진짜 더러워..쳐다보기도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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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당장 언니한테 얘기하고 신고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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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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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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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하기 힘들겠지만 언니,엄마랑 연끊을 순 없잖아 ㄱㅇ리고 언니가 그런 사람이랑 살게 두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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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도 애 셋이고 그래서 진짜 아무하ㄴ테도 말못하겠어ㅠㅠㅠ뭐라ㅏ말꺼내야할지도모르겠ㄱ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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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안돼!범죄야 그건....쓰니 이건 무조건 말해야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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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언니랑 둘이만 있을 때 얘기 꺼내봐 일단 네가
정신적으로나 많이 피해를 입었고 또 그런 사람 밑에서 아이들이 계속 자라게 둘 수도 없잖아 분명히 언니라면 같이 걱정해주고 신고해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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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고해야하는거아니야?그건 범죄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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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야 이건 이렇게 가볍게 샹각항 문제가 아니야 당장 신고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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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여기다 쓴다고 해결되는 거 없음
해결하고 싶으면 오프ㅏ인으로 나서야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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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언니가 어려우면 남친한테라도 말해 혼자 감당할 문제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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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혼을 하든 계속 같이 살든 일단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언니분이 제대로 아는 게 중요하잖아 처제 건드리는 사람이 나중에 바람은 안 피울까 뒷통수 더 세게 맞기 전에 알아야지 내버려두면 쓰니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도 더 심해질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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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당장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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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 사람인 거 언니도 알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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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당장 언니한테 말해야지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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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말을 해야징..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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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여기 말고 직접 근처 파출소에 전화하면 알려줄거야! 당황하지말고 혹시라도 좀 그렇다면 제 친구가~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알려주실거야! 나도 뭔가 급하고 당황되고 막상 신고는 해야되겠고 하면 파출소에 전화해서 알아봐~ 그리고 성상담센터에 가서 알아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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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가 말 못 할거 아니까 그 사람이 점점 그러는거같아...다 쓰니에게 트라우마로 남을거야...꼭 말 해...그 사람 점점 더 대담해져서 더 한 짓까지 하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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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 말하는게 정말 힘들어도 이대로 냅두면 나중엔 진짜 감당못해 언니한테 꼭말해야돼 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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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언니한테 말하기 힘들면 딱잘라서 형부한테라도 말해야돼 불쾌하니까 이런짓좀 하지말라고
혹시 내뺄수도 있으니까 대화하는거 몰래 녹음해놓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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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야 언니를 위해서라도 말해..그 버릇 나이 먹을수록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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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참을수록 일은 더 커지는 법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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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나 언니 얼굴보고서는 말 못하겠어ㅠㅠㅠ 밤에 문자로 엄마한테 말해볼게..친구한테도 말못하다가 다 털어놨어ㅠㅠㅠㅠ처음부터 내가 딱잘라서 거절했어야했는데..다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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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제발 참지마ㅠㅠㅠㅠ엄마한테 이야기해ㅠㅠㅠㅠ제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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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 잘못아니야 딱잘라서 거절 못한것도 네 잘못이 아니야 무섭고 걱정되고 여러 생각이 드니까 그렇지 그런데 지금이라도 참지 않고 부모님이나 언니한테 이야기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게 더 큰일도 안생기고 쓰니한테도 언니한테도 가족한테도 좋은거야 겁먹지 말고 말해서 마음 편히 가져 사람은 이기적이어야지 남 생각하면 이도 저도 안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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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언니말고 엄마한테 먼저 말해. 꼭. 그리고 엄마랑 상의해서 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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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털어놓기전에 정 가족들 반응이 걱정되먄 해바라기 센터 검색해서 찾아가봐 미성년자 대상 국가 성폭력 상담기관이야 잘 상담해주실거야. 나도 비슷한 경험으로 상담 받고 신고햇엇어.. 나는 강요는 할수없지만.. 음 조카들이 나중에 커서 똑같은 일 당할수도 잇는 문제라고 조언은 해주고싶어..ㅠㅠ 나같아도 고민할것 같아 조카가 셋에다가 미성년자가보니 부모님도 언니반응도 걱정될거고 당연히 하지만 확실한건 익인이 잘못아냐혼자 삭히느라 얼마나 힘들엇니.. 토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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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솔직히 여기서 다들 신고해라 언니한테 얘기해라 이러지만 직접 당해본 입장으로써 그런 말 진짜 안 나오는 거 잘 알어..... 그동안 속으로 혼자 썩히느라 고민 많았겠다..ㅠㅠ 나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 인간하고 단둘이 있는 상황이 안 오게 최대한 피했고 그런 상황 오면 정색하고 쳐내고 싸늘한 눈으로 째려보면 주춤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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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2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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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3333 말이쉽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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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44 진짜 내 상황이면 말처럼 쉽게 행동 못 하는 거 아니까 더 걱정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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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랑 아빠한테 이야기해 진짜 너 가만히 있는게 다 좋은게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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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언니한테 꼭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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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가 어떤 심정인지 알아 나도 사촌오빠가 잘때 몸 만지고 그랬는데 죽어도 말못하겠더라.. 막 나 하나가 숨기고 살면 이 평화가 안깨질텐데 하는 생각? 때문에 말하고 나서의 뒷감당이 무서웠어.. 그냥 내가 최대한 안마주칠라고 하고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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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거 보고 진짜 헉했다... 애가 세 명이나 있으니까 더 말을 해야되지 않을까 ㅠㅠ 그런 아빠도 아닌 사람이랑 한 가족될 수 없게... 어떻게든 이겨내게 돼있을 거야! 힘들겠지만 더 늦어지면 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지금이라도 바로 말해 그런 쓰레기가 집안에 들어와서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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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당장말해 쓰니가 말못하니까 더 그러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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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만질때 확 손목아지를 낚아채서 어딜만지냐 한번만더 이쥘알하면 너죽고 나죽고 다죽는줄알아라 해버려 어딜감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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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만졌을 때 꺄아아아아아악!!!!!!!!!!!!!!!! 해버려라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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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너잘못 아니니까 쓰니얌....불안해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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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아 그사라은 너를 해치거나 흉기로 위협하지는 못하거든 그니까 면전에 대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도 필요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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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왜 말을 안해 꼭꼭 하렴 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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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말 못 할 이유는 없어 그 사람이 잘못된거고 쓰니 잘못은 하나도 없는걸? 꼭 말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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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언니한테 꼭 말하고 가족들한테도 말해 그리고 발뻄할 수도 있으니 증거영상?이라도 확보하면 좋겠다
쓰니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고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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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증거를 잡을수가없었어ㅠㅠ..진짜 새벽 두세시쯤에 나 한창 자고있을때 그래가지고 그리고 나도 잠결이라 증거고뭐고 진짜 멘탈나가서 아무생각도 안나ㅆ어ㅠㅠㅠ 엉덩이만질때도 ㄷㅐ놓고 사진찍을수도없고.. 말로 성희롱하고 그러는게 아닐ㅏ서 증거를 만드ㅡㄹ수더없어...이러다 발뺌하면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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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발뺌하더라도 일단 말을해 너 말 안하면 계속 지속된다? 말하면 끝이라도 나지....너 자신을 위해 참지마ㅠㅠ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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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거 진짜 말하고 신고해야돼 위험하잖아 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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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힘든 상황인건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러다 정말 더큰일 당할수도 있는거잖아 그땐 어떡하려고 무조건 지금 당장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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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당장말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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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쓰니 잘못 아니야 꼭 잘 해결되길 바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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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야 제발 참지말고 부모님한테든 언니한테든 알려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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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심하지 않을때 얼릉 말했으면 좋겠다
난 형부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같이 살던 오빠한테 당한적 있는데 아직두 트라우마야...
얼릉 털어내고 잘 이겨내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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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언젠가 더 심한짓도 할 사람이고 그때는 너도 언니도 엄마도 피눈물 흘릴거야 그 전에 빨리 쳐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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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성욕이 주체안되는 짐승만도 못한새끼들은 손을 자르든 고추를 자르든 했으면 좋겠네 어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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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언니보단 엄마한테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부부니까 아무래도. 편들어줄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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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쓰니 잘못 진짜 하나도 없으니까 걱정하지마
단 둘이 있을 때 그 말종이 만졌을 때 쓰니가 하지마세요 자꾸 그러세요 이렇게 말하는 걸 녹음기라도 해서 녹취라도 했으면 좋겠다
분명 그 인가말종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그럴꺼야
그런 들은 그 손이 썩어서 떨어지는 병에 걸렸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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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방에 몰래카메라나 녹음기 설치해서 형부가 방에 들어올때나 말하는거 녹화해놓으면 어떨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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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언니한테 말하기 좀 그러면 엄마한테라도 꼭 말씀드려 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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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막상 쓰니 상황이면 진짜 힘들겠다ㅠㅠ 고생많았어 쓰니야ㅠㅠ 애기 셋 딸린 아저씨면 나이도 좀 있을 거 같은데...고등학생 처제한테 무슨 짓인지 진짜...잠재적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눈 딱 감고 가족 중 아무나 꼭 말씀드려봐 쓰니야 쓰니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한번 두려움 감수하고 말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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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솔직히 말하기 힘들거같아... 형부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행복할거고 아이도 셋이나 있어서 이혼도 어려울건데 그런 사실을 말했다간 언니가 불행해질거아냐.. 형부때문이 아니라 언니때문에 말 못할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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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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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33333 언니가 애가 없다는 상황이었다면 바로 말하라고 했을텐데 애가 셋이나 있는 상황에서 쓰니가 자기 생각만 할 수 없었을 것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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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솔직히 말하자면 그런 사람이 내 아빠라면 차라리 없는게 나아....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쓰니 제발 말해줘...애들한테도 그런짓 할지 모르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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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 근데 이런거 진짜 말하기 림들어ㅠㅠ 나도 맨날 이런글 보면 신고 하라고 하고싶엇는데 나 중1땨 수학 선생님이40살인데 나한테 볼뽀뽀 세번 한적 잇거든. 엄마한테 성적 안오른다고 찡찡 대고 학원 맨날 안가고 그랴서 겨우 그만뒀어. 아직도 아무한테도 야기 못햇어 ㅠㅠ 근데 사촌오빠는 아직도 그선생님이랑 연락하고 가끔 찾아간데 얼마전에 파리바게트에서 어쩌다 만낫는데 진짜 너무 기분 더럽더라 아 너무 싱ㅎ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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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괜히 신고하고 그러면 일커디고 소문날까봐 너무 무서워서 못하겟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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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가 짊어지고 참아낼 필요 절대 없다 당장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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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말하는게 언니한테 더 도움되는 일이지
말하면 언니도 쓰니도 너무 힘들겠지만 꼭 알아야하는 얘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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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흐 ㅠㅠ 말하기 어려운 거 알지 그래도 이젠 다신 못하게 해야하니까 손목을 낚아챈다던지 욕한다던지 해서 못 하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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