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동생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데 엄마한테 말하면 마지막은 항상 그래도 니가 큰누나고 언닌데 봐주라 이런다.. 내물건 막 만쳐도 봐줘야되고 나 무시하는데도 봐줘야되? 난 딸이아닌 동생들 언니 누나 그거밖에 안되나봐.. 나왜 11년 먼저 태어남? 아빠는 듣는둥 마는둥 진짜 누구한테 털어놔야되니.. 나 고향친구도 없어 고등학교땐 있었는데 점점 멀어지더라 그친구는 남이야기 듣는거 싫어한데 가끔 상처받았다 연휴 이런날에 학교친구가 고향친구랑 논다는 소리듣고 생각해봤는데 난 집에오면 만날친구가 없더라.. 그래서 진짜 하소연할때 있는 익인이들 부러워.. 언제까지 들어주기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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