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학교에서 핸드폰을 아침자습시간에 내고 종례후에 다시 돌려 받잖아. 그래서 중딩인 울동생도 폰을 내고 종례 후에 다시 받았지. 근데 아침자습시간에 낼 때까지만 해도 멀쩡한 폰이 다시 받으니깐 액정이 금이 간겨 심지어 전원이 안꺼지고 켜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면도 안나와서 동생이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폰이 이러이러하다라고 애기를 했는데 담임이 원래 이런 상황이 종종있는 편이라서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라라고 했대. 아니 솔직히 이거는 학교 책임이 있고 학교측에서 배상해줘야 하는 거 아님? 근데 담임선생님은 뭔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 건지..; 이거 학교측 과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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