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발정기라 자꾸 앵기는데 방금 안고 있다가 의자 땡기는데 고양이 꼬리가 책상이랑 의자 팔걸이 사이에 껴서 도망 가길래 미안하다고 막 고양이 보는데 우리 엄마 아들들이 고양이를 겁나 아껴 (나 평소에 무시당하고 삼 ㅇㅇ; 그냥 쌩판 남처럼) 꼬리 만져보더니 휜 것 같다고 자꾸 쯧쯧거리고 승질내고 욕하고 지들끼리 담배피러 가서 겁나 욕중이시고...^^ 근데 집 명의가 이 놈들 중 하나 명의라..^^ 집 소유권 주장해도 되고...^^ 엄마도 없거.. 아빠만 있는데 나랑 걔들은 아빠가 다르구...^^

인스티즈앱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