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칠 방법 없을까......
처음엔 스트레스받으면 머리카락을 뽑았는데 이게 2~3년 지속되니까 이제 스트레스받았을 때 말고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뽑아
주변에서 탈모 아니냐고 할 정도로 몇년 전에 비해서 머리숱도 눈에 보일 만큼 줄어들었고..
미용실 갈 때마다 미용사분들도 탈모냐고하고.. 그래서 요즘엔 미용실도 잘 안 가게 되고..
노력해 봤는데 무의식적으로 뽑게되서.. 의식해서 안 뽑으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손톱을 물어뜯게 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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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고칠 방법 없을까...... 처음엔 스트레스받으면 머리카락을 뽑았는데 이게 2~3년 지속되니까 이제 스트레스받았을 때 말고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뽑아 주변에서 탈모 아니냐고 할 정도로 몇년 전에 비해서 머리숱도 눈에 보일 만큼 줄어들었고.. 미용실 갈 때마다 미용사분들도 탈모냐고하고.. 그래서 요즘엔 미용실도 잘 안 가게 되고.. 노력해 봤는데 무의식적으로 뽑게되서.. 의식해서 안 뽑으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손톱을 물어뜯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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