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람이 너무 소심하고 낯을 가려서 처음 봤을때는 그것때문에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고구마........... 걍 내가 대놓고 좋아한다는 티를 내도 그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듯 눈치가 없나... 진짜 이제 포기한다는 말만 3번째지만 정말 이번에는 포기한다........후.....귀여운거 필요없ㅅ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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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람이 너무 소심하고 낯을 가려서 처음 봤을때는 그것때문에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고구마........... 걍 내가 대놓고 좋아한다는 티를 내도 그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듯 눈치가 없나... 진짜 이제 포기한다는 말만 3번째지만 정말 이번에는 포기한다........후.....귀여운거 필요없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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