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아 12시 넘었으니까 오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카페 들어가자마자 총막는소년단 막내 닮은 얼굴에 1차 반해버렸고... 내가 진동벨 안가져가서 이거 안가져가셨어요 라며 웃는 모습에 반해버렸고... 진동벨 주는 이쁜 손에 반해버렸고... 한참 그 알바생 보러 가다가 과제 때문에 잠시 못갔는데 왜 자주 오시다가 요즘 안오셨냐고 하면서 나란 존재도 기억해주고... 나에게 관심있는거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제발 번호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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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