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하는 귀접.. 아니면 꿈속에서 ㅅㅅ 하는거...
내 기억으로는 3번해봄. 물론 그 3번다 아주 어이없는 경험이었지만
이걸 쓰는 이유는 그 3번째 경험을 오늘 했기 때문임.
1번째만 풀어봄.
중1때였나, 중1부터 난 성욕이 풍부했음. 그 때 꾼 꿈임.
꿈에선 20대 오빠와 40대 아저씨가 나왔음. 근데 장면은 그 두 명이 나 덮치려고 오긴왔는데...
내가 ㅅㅅ해달라고 매달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기억안나지만 표정은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남.
둘다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그 난감한 표정.. "어? 이게 아닌데?" 를 외치고 있음
결국 ㅅㅅ 못함. 그리고 꿈 끝날 즈음 나한테 편지가 옴
분명히 내가 편지를 들고 보는 시점이어야 하는데
EBS 동화 좀 본 사람들은 알 것임 . 떠난 가족이 남긴 유품속 편지를 볼 때의 그 연출법..
손은 없고 아이보리색 편지지, 위아래가 살짝 말려져 있는..
내용은 대충 00( 내이름 ) 아 안녕..? 어쩌고 저쩌고..웅앵웅...
본론- 우리가 너와 ㅅㅅ를 못하는 이유는 너가 아직 너무 어려서야..
어쩌고 저쩌고 웅앵웅 초키포키.. 그럼 안녕 ..
아 빡쳐
더 듣고싶은 사람 있음 말해줘 .......... 이거 쓰면서 강제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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