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6777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4일 전 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93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그게 초딩때 준비물 주머니로 쓰던 안쓰는 완전 낙서되있고 꼬질꼬질한거였나봐 어머니께서 그거 모르고 방정리 하시면서 파우치 통째로 버리셔서 애 지금 울고 난리남 100만원 넘나봐 어떡해 지금 나도 나가서 쓰레기장 같이 찾아보려고..... 근데 버린지 이주 정도 됐대....
12

대표 사진
익인118
눈물나온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1
아......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4
2주 지났으면 찾기 어려울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천원이든 만원이든 100만원이면 엄청나게 많은양이라 안열어보셨을리업다고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헐... 근데 100만원 정도면 어느정도 두께 있었을텐데 설마 안 열어보고 버리셨을려나.. 꼭 찾았으면 좋겠다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9
가족이라도 100만원 정도면 물어내라해야할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백만원이면 만원오만원섞였어도 무게꽤나가서 안열어보시지않으셨을거같은데...ㅠㅅ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헐어떳행ㅇㄹ허류ㅠ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할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준비물 주머니면 좀 커서 모르셨나ㅠㅠㅠ? 암튼 꼭 찾았으면 좋겠다 만원만 잃어버려도 속상한데 백만원..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ㄴ그냥 그 파우치가 있던 바구니를 통째로 버리셨대ㅠㅠㅠㅠ 결국 못찾고 어머니께서 팬싸 보내주시기로 했음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팬싸 보내주신다고 해도 돈 아까워서 어떡해ㅠㅠㅠㅠㅠㅠ아......대박.......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아 헐...꼭 찾을 수 있길..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안타깝다 하고 보고 있었는데 엄마 의심하는 거 좀 그렇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팬싸 하나 때문에 백만원이 넘는 돈을 모았을 거 같지는 않고 굿즈 같은 부가적인 것도 사고 마음 편하게 덕질하려고 모은 것 같은데 그 돈 어머님께 요구해도 정당하다고 봄. 그동안 모은 시간은 어떡할거고 사고싶은 거 참고 넣었던 그 힘듬은 어떻게 보상받으려고.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ㄴㄴㄴ그냥 그 파우치가 있던 바구니를 통째로 버리셨대ㅠㅠㅠㅠ 결국 못찾고 어머니께서 팬싸 보내주시기로 했음ㅜㅠ 쓰니댓!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밑댓 봐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백만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이주동안 몰랐다니ㅜㅜㅜㅜㅜㅜ 이주면 이미... 쓰레기 처리장에 갔을텐데ㅜㅜㅜㅜㅜㅜ 거기에서도 찾기 힘들텐데 어찌하나ㅜ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아 속상하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는 우리집 자체가 워낙 어릴 때 부터 친구네 집이랑 같이 친해서 어머니 이모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는데 어머니 절대 그러실 분 아니야 어머니 워낙 여리신 분인데 친구가 너무 속상해 하니까 어머니가 친구 보다가 너무 미안하다고 같이 우셔서 겨우 우리 엄마가 달래서 지금 엄마가 우리집으로 모셔 가셨고 걔네집 그렇게 못사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잘 사는 쪽이야ㅠㅠㅠ.... 나도 엄마처럼 따르던 분인데 오해받는 댓글 보니까 속상해서 길게 댓글 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물론 내가 아무것도 설명한게 없으니까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아버지께서 한번에는 못주시더라도 백만원 주신다고 하셨어.... 어머니랑 친구 멘탈 나가고 돈 못찾은거 빼고는 잘 해결 됐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애초부터 가져가신게 이니라 버린게 맞고 아버지께서 그냥 돈을 주신다고 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아효 잘해결되서 다행이다ㅠㅠㅠㅠ
8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정신아픔이인데 취뽀했거든
12:58 l 조회 1
웹디자인개발기능사 딴 익있어?
12:57 l 조회 1
집에 두쫀쿠 있어서 빨리 퇴근하고싶음
12:57 l 조회 1
취준익들아 채용공고 나만 이렇게 느끼는거 아니지?
12:57 l 조회 1
나고야 숙소 사카에역vs나고야역
12:57 l 조회 1
그래도 삼전으로 200 벌었다
12:57 l 조회 1
나 이거 탈색한거게 안한거게
12:57 l 조회 1
점심시간에 일 관련 질문하는게 눈치없는거임?
12:57 l 조회 1
경력 없는 취준생인데 회사 공백기 그만 물어봤으면좋겠음
12:57 l 조회 1
돼지고기 특수부위 잘 아는익들아!!
12:57 l 조회 1
남자들왤케고양이상좋아함?
12:57 l 조회 2
우리집에서 나만 돈 안벌어
12:56 l 조회 7
오늘의 회원이다
12:56 l 조회 3
하... 본죽 육개장죽 언제 없어짐......
12:56 l 조회 8
국장은 글타치고 미국은 망했습니까....??????1
12:56 l 조회 11
주식 다들 뭐 줍줍 중??
12:56 l 조회 8
익들이 만약에 촌동네 출신인데 누가 그걸로 놀리면 걍 유쾌하게 받아들여?3
12:55 l 조회 14
생일에 면접 보면 머 이득 없나?^^,, 하ㅠ
12:55 l 조회 12
근데 주식에 넣는 비율 어느정도야? 3
12:55 l 조회 15
아이폰 16 프로맥스 색상 뭐가 나아??? 1112223334441
12:55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