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전문대 간호학과에 갔어. 특성화 간호학과 전형으로. 근데 이것도 얘가 원래 간호학과에 가려고 간게 아니라 취업준비하다 다 떨어져서 방법이 없어서 우역곡절 끝에 간호학과에 간거란 말이야. 그리고 고등학생때도 공부보단 노는것에 열중한 아이었고... 나는 초중때 항상 상위권차지 하다 자사고 가서 간호사랑 꿈을가지고 3년동안 노력해서 수도권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워낙 친한친구라 같이 간호학과에 갔다 이런거에 꽁기한 마음없었고 그냥 같은 길을 갈 수있어서 좋았는데 최근들어 학과 부심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막 엄청부리고 자랑하고 하는데 얘가 어떻게 그 간호학과에 들어갔는지 뻔히 아니까... 그냥 같은 간호학과 학생으로 꽁기할때가 있는데...ㅠ 내가 못된건가? + 댓글에 쓴 내용 본문에도 추가할께 지금 익인들이 특성화 치기로 화가 많이 난거 같은 나는 모든 특성화를 일반화해서 말한게 아니야. 특성화도 정말 공부 잘해야 갈 수 있는 곳도 있고, 가서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서 취업하고 진학한다는거 알아. 난 내친구가 간 학교는 적어도 그런학교가 아니었다는거야. 흔히 우리 지역에서 똥고라고 불리며 질안좋기로 소문난 학교였어. 그리고 익인들 말처럼 내가 친구랑 항상 24시간 붙어있던 것은 아니지만, 항상 걔한테나 걔 주변친구들 한테 듣는 이야기는 남자애들이랑 어디 놀러갔다. 학교째고 어디가서 놀고왔다. 이런이야기들만 주로 들었어. 물론 내가 남의 노력을 평가하는건 익인들 말처럼 내가 잘못한거고 지금 반성하고 있어. 다른 특성화고 익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친구의 모습을 봤을 때는 친구가 간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다른 사람들이 하는 노력에 비해 부족했다는 거였어. 이건 나만 이야기 나왔던게 아니라 그 친구를 아는 주변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할때도 "걔는 그렇게 놀더니 그 대학을 갔어?" 이렇게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고. 그리고 내가 얘가 꼭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문계 고등학교 과고,외고 출신이라도 똑같이 생각했을꺼야. 그리고 나도 간호학과 학생으로써 간호라는 학문 간호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이친구가 하는 행동은 그 자부심을 부리는 동시에 도를 지나친 자기자랑, 그리고 나는 솔직히 내 성적보다 하향으로 대학에 온거야. 근데 이걸 뻔히 알명서 은근자기가 운 좋게 대학왔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이며 자랑하는 행동을 보이면서 꽁기한 기분이 들고 있어 이 글을 쓴거 였어. 그리고 제목에 실업계라 표현한거는 사과할께. 기분나빴을 모든 익인한테 미안해. 특성화고로 명칭이 완전히 바낀것도 몰랐고, 실업계가 특성화고를 치기 할 수 있다는 표현인것도 잘 몰랐어. 내 부주의야 이점에선 정말 미안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 나도 특성화고를 일반화해서 치기를 하려는 생각은 없었어. 내가 쓴 글들이 그런 여지를 보여서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던 익인들에게도 모두 사과할께.
전문대 간호학과에 갔어. 특성화 간호학과 전형으로. 근데 이것도 얘가 원래 간호학과에 가려고 간게 아니라 취업준비하다 다 떨어져서 방법이 없어서 우역곡절 끝에 간호학과에 간거란 말이야. 그리고 고등학생때도 공부보단 노는것에 열중한 아이었고... 나는 초중때 항상 상위권차지 하다 자사고 가서 간호사랑 꿈을가지고 3년동안 노력해서 수도권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워낙 친한친구라 같이 간호학과에 갔다 이런거에 꽁기한 마음없었고 그냥 같은 길을 갈 수있어서 좋았는데 최근들어 학과 부심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막 엄청부리고 자랑하고 하는데 얘가 어떻게 그 간호학과에 들어갔는지 뻔히 아니까... 그냥 같은 간호학과 학생으로 꽁기할때가 있는데...ㅠ 내가 못된건가? + 댓글에 쓴 내용 본문에도 추가할께 지금 익인들이 특성화 치기로 화가 많이 난거 같은 나는 모든 특성화를 일반화해서 말한게 아니야. 특성화도 정말 공부 잘해야 갈 수 있는 곳도 있고, 가서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서 취업하고 진학한다는거 알아. 난 내친구가 간 학교는 적어도 그런학교가 아니었다는거야. 흔히 우리 지역에서 똥고라고 불리며 질안좋기로 소문난 학교였어. 그리고 익인들 말처럼 내가 친구랑 항상 24시간 붙어있던 것은 아니지만, 항상 걔한테나 걔 주변친구들 한테 듣는 이야기는 남자애들이랑 어디 놀러갔다. 학교째고 어디가서 놀고왔다. 이런이야기들만 주로 들었어. 물론 내가 남의 노력을 평가하는건 익인들 말처럼 내가 잘못한거고 지금 반성하고 있어. 다른 특성화고 익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친구의 모습을 봤을 때는 친구가 간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다른 사람들이 하는 노력에 비해 부족했다는 거였어. 이건 나만 이야기 나왔던게 아니라 그 친구를 아는 주변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할때도 "걔는 그렇게 놀더니 그 대학을 갔어?" 이렇게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고. 그리고 내가 얘가 꼭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문계 고등학교 과고,외고 출신이라도 똑같이 생각했을꺼야. 그리고 나도 간호학과 학생으로써 간호라는 학문 간호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이친구가 하는 행동은 그 자부심을 부리는 동시에 도를 지나친 자기자랑, 그리고 나는 솔직히 내 성적보다 하향으로 대학에 온거야. 근데 이걸 뻔히 알명서 은근자기가 운 좋게 대학왔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이며 자랑하는 행동을 보이면서 꽁기한 기분이 들고 있어 이 글을 쓴거 였어. 그리고 제목에 실업계라 표현한거는 사과할께. 기분나빴을 모든 익인한테 미안해. 특성화고로 명칭이 완전히 바낀것도 몰랐고, 실업계가 특성화고를 치기 할 수 있다는 표현인것도 잘 몰랐어. 내 부주의야 이점에선 정말 미안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 나도 특성화고를 일반화해서 치기를 하려는 생각은 없었어. 내가 쓴 글들이 그런 여지를 보여서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던 익인들에게도 모두 사과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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