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이고 나랑 얘기할때 자꾸 오빠가~이러다가 아니 아빠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의심스럽다고 엄마보고 말했거든 그래서 차에 녹음기 달았는데 진짜 가관이더라 그 여자랑 전화하는데 '난 얼른 집가서 침소에서 그대와 카톡을 해야겠어 운전 조심해 애기야 나도 사랑해' 이러는데 이거 듣고 진짜 피가 꺼꾸로 솓는줄 알았다 알게된건 어제 분위기가 되게 안좋아서 분명 뭐 있다고 확신했는데 아까 엄마가 왠일로 아까 같이 슈퍼를 가자는거 그래서 내가 계속 졸라서 엄마가 알려준거야 첨에 엄마가 속일 생각 말고 사실대로 이야기 하랬는데 그때는 증거있냐고 죽어도 아니라고 하다가 녹음 들려주니까 그때서야 수긍하더래 만난적도 거의 없고 그냥 연락만 한거라고 솔직히 안 믿기거든 난 전혀?ㅋㅋㄱㅋ백퍼 관계까지 한것 같아 분명 몇번 안 만났을리가 근데 더 미치는건 이게 한두번이아니래ㅋㅋㅋㅋㅋ그동안 내가 어려서 엄마가 안 말한거지 나 돌때도 (애기때) 딴 여자랑 있는거 엄마가 봤대 진짜 이게 사람이야?내 밑으로 동생 2명이나 있는데?ㅋㅋㅋㅋㅋㅋ우리 걸고 다신 바람 안 피겠다 했다는데 난 절대 못믿어 백프로 다시 핀다고 확신하거든 근데 엄마는 그냥 넘어갈 분위기야 진짜 나 아빠랑 말도 섞기싫고 진짜 얼굴도 보기싫거든 오늘 한끼먹었는데 엄마 한테 듣자마자 역겨워서 다 토했어 진짜로..난 엄마가 아빠랑 이혼했으면 하는데 엄마는 또 내밑으로 딸린 애들이 초딩 2명 이라서 그건 안될것 같대 진짜 나 어떡하니 진짜 죽어도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고 용돈 받아서 쓰는 돈 조차 더럽고 추악해 용돈을 솔직히 내가 인터넷 방송해서 일주일에 100은 벌어서 걱정 없는데 같은 집에 산다는게 너무 끔찍해 너 익들이라면 진짜 어쩔래 대판 싸우고 싶거든 나는..?엄마는 아빠한테 얘기하지말고 엄마가 얘기한거 말하지 말라다는데 솔직히 난 다 터뜨리고 싶어 동생들만 아니면 내쫒고 엄마랑 살고싶다 진짜 어떡해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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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