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싫어하는데 난 나와살고 ㅇ있거든 엄마가 나 집에있는 꼴을 싫어하셔서 20되자마자 내보내셨어 근데 그건 나도 서운하도 속상했지만 그러려니 했는데 내가 지금 방세가 3달이나 밀렸거든 알바도 하고 있는데 전기세 가스비 수도 다 내면 내 돈이 없어 그래서 이번에 밀림거 돈 좀 보태달라고 연략했는데 저렇게 왔어 오늘 저걸로 통화 딱 3번 했거든 몇초했는데 갑자기 전화로 소리지르더니 저렇게 보냈어 나 어떡해야 하지 당장 17일날 집에서 쫒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