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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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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59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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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받은 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사랑을 받으면 더 불안해하고 부정적으로 변해서 

상대를 힘들게 하고 무엇보다 내가 지쳐 

 

후천적으로 바뀔 수 있는 확률은? 

부정적인 생각을 줄이기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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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성격은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함.. 내가 잘 못해서 그런가... 나도 바꾸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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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담 받으면 세상이 달라보인다는데 가격도 엄두가 안 나고 그런 기록 달게 보지도 않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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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남이랑 내얘기를 하는거 자체를 꺼려해서 상담은 진짜 안좋아ㅏ함..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거지 차라리 나는 책을 읽겠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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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그래서 항상 주변사람들이 알아서 날 만들어 가더라 그래서 난 연 주기적으로 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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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맞아 근데 난 내가 끊는게 아니라 어느순간 끊겨있드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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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가는건 쉽지만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가는건 진짜 어려운거 같더라...(눈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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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는데 부정적이란 소리 들을때마다 답답해 도망치고 싶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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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도 쓰니처럼 계속 저것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한다면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쉬운게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거니까 주변에서 쓰니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해는 사람을 따라하는건 어때? 아니면 부정적으로 생각이나 행동이 나올때 억지로라도 긍정적 바꾸고나서 스스로를 칭찬하는건 어때? 사람은 사소한것부터 바꿔도 달라지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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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력해 봐야지 자존감도 키우려 노력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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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응응! 힘내ㅠㅠ 쓰니가 변하고 싶다면 꼭 변할수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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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긍정 마인드 충만한 사람과 같이 대화해보는거..? 그러면 어떤부분에서 그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와.. 하게 되던데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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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너무 한심해지더라 괜히 내가 더러운 기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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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만화에서 본거 읊어줄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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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구김이 없으려면 연습이 필요한데 내가 태어났을 때의 모습. 세상의 때가 아무것도 묻지않고 순수한 원래의 나 만약에 그 순수했던 내가 가장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랐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까. 아주지혜롭고 선량한 부모님에게 듬뿍 사랑받고 자라는거야 . 밥먹고 빈그릇을 설거지 통에 넣었을 쁀인데 고맙다고 말해주고 나에 대한 작은 칭찬들이 모여 나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그렇게 자라서 어느새 어른이 된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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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당당하고 깨끗한 마음의 나 난 그모습이 진짜 나라고 믿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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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참 울적한 새벽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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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ㅠㅠㅠㅠㅠ 우울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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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40
무슨 만환지 알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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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익인6은 아닌데 다음웹툰에 좋아하면 울리는 인가 천계영이란 분이 그린 웹툰에서 조조란 애가 했던 말일거야 나도 이거보고 굉장히 인상깊었어서 기억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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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53에게
익6 )마쟈마쟈 이제봤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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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4에게
나도 굉장히 인상깊고 찡하는 말이어서 새록새록해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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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6에게
8ㅅ8 나두 일주일 전에 딱 본글인데 보자마자 바로 적어놨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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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57에게
어쩜 이렇게 생각을 했을까싶고 나도 앞부분 조조보면서 부럽고 그랬는데...
익인이 나랑 통했다 하이파이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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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60에게
하이파이브! 이만화 전반적으로 완전 힐링힐링하는느낌 ㅠㅠㅠ 빨리 다음편 나왓으면 좋게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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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2에게
맞아맞아 다음 얘기 궁금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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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53에게
고마웡٩(๑'ㅅ'๑)۶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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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좋아하면 울리는! 나는 책나온걸로봐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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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상담 받는거 외엔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는걸로 변하기도 하고 뭔가 충격적인 일이 있거나 하면 성격 변하고 이러더라 그리고 나이먹으면서 달라지는경우도 있고 이경우는 그냥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맞춰나가다보니 그렇게 보이는경우가 잇떠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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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항상 어울리지 못해 어울리기라도 하고 싶다... 꼭 내가 변했음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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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성격이 혼자 지내는 버릇때문에 어울리지도 못하고 대인기피증도 있었던지라 친구도 한명 외엔 없어서 내가 뭔 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본인이 노력해야하더라 나도 본인이 노력해라 본인이 해야한다 말 싫어함 근데 반은 맞더라고 내 경험으로는 성격이 변한다는건 부정적인거 외엔 긍정적으론 힘든것 같고 그냥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점차 터특하게 되는것같음 그냥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거 말하는거 들어보면서 그사람이 어떤지 생각하고 말하게되고 최대한 긍정적이게 말하려하고 의식해서 사람들과 대하다보면 난 내 성격이 그대로다 생각해도 남들이 볼땐 성격이 밝아졌다 라고 말하더라고 물론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으면 그것도 한몫하더라 그냥 습득하고 따라하게되는게 있더라 ㅋㅋㅋ 한번에 고쳐지는건 아니고 그냥 조금씩 살다보면 적응되는? 그래서 막 그렇게 당장 변화해야해 이런 마음이 오히려 방해되기도 하니까 그냥 인간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걍 가는사람은 가고 말걸면 그냥 그때뿐이라도 좋게 말하고 그정도? 난 왜 주변에 사람들이 친해지면 멀어지고 이럴까 신경썼는데 점차 내가 왜 신경써야하는가 좀 계산적이게 살게된점도 있긴함 항상 누군가 대할때 다시는 안볼사람 좋게 끝내자 생각하게되고 내가 스트레스 받지만 적어도 타인과 대하는건 덜 욕먹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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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되게 계산적인 사람이라 더 와닿는다... 역시 날 변화하고 날 지켜줄 사람은 역시 나 뿐이구나! 한 번 더 배워가 고마워ㅎㅎ 날 좀 풀렸다고 방심하다가 감기금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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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쓰니 난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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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나 이 글 슼 할게... 가끔 꺼내서 댓들 읽어봐야겠엉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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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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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고생 많았겠다 ㅠㅠ 사람 만나 섞여 들어가는 게 이젠 무서워 ㅠㅠ 그렇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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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헉 맞아... 난 되게 단편적인 만남? 어떤 프로젝트성 만남에서는 세상 밝은척 활기찬척 다하고 리더같은 것도 해봤는데ㅠㅠㅠㅠㅠㅠ 정말 딱 그때 에너지소모 엄청 하고 정작 장기적인 만남은 두려워하고 회피하게 되더라... 나도 이런 내가 참 싫고 쪽팔리고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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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나도 밖에 잘 안 나가고 엄청 오래본 사람이 아니고 아무리 호감적이여도 만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 그리고 만나도 분명 잠깐 보고 끝일 텐데 마인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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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하 진짜 하나하나 다 공감이다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요즘은 진짜 가족들이랑 근처 사는 친척들 정도가 내 인간관계의 전부인 생활을 하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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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난 강아지... 속상하다 익인이도 나도 얼른 우물을 벗어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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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진짜 나도 제발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데 잘 안돼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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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우리 같이 노력하자! 익인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나 사람 촉이 좋아 완전 사랑스러울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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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ㅎㅎ 고마웡!! 좋은 말 들으니까 너무 기분 좋다!!! 정말 쓰니말대로 나도 노력할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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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랬는데 내가 바라는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더 우울해질 수도 있어 쓰니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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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해도 밉지 않은 사람들이 있잖아 어디에서나 호감적인 이미지에 딱 사랑받은 티가 난다는 사람이 되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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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지금 쓰니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떤데?? 왜냐면 충분히 좋은 사람이고 꽤 괜찮은 사람인데도 기대치가 높거나 부정적인 생각때문에 자기를 낮게 보는 경우가 있거든 내가 그랬었고! 그리고 쓰니가 이런 고민을 한다는것 자체로도 쓰니는 괜찮은 사람이야 진짜 너무 부정적이고 세속적인 사람은 이렇게 변화 하고싶다는 의지조차 없을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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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나는 싸움에 휘말려서 가운데서 중립적인 역을 하는데 결국엔 내 말을 나서서 안 하니 다 화살은 죄다 나한테 오게 되고 가만히 있으니 자기네들 끼리 나도 모르는 날 만들어서 떠들며 뒷얘기를 해 그건 내가 그냥 싫어서겠지만... 항상 이런 일이 일어나니 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내가 모난거구나 하고 항상 날 갉아먹었어. 근데 익인이 말 들으니까 울컥한다 익인이는 되게 멋있는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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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건 쓰니가 잘못한게 아니야 모난 걔네가 잘못한거지. 음 입장표명을 당당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어느정도 선은 지키면서. 중간에서 들어주는것도 매몰차게 내치지 못하는거니까 들어주게 되는거잖아. 되게 쓰니 말랑말랑한 사람인가보다 상처 쉽게 받을 것 같아 ㅠㅠ 쓰니말은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이나 고민들이 자신을 좀먹고 있다는거네? 그럼 거기에서 좀 더 자유로워져야할 필요성이 있어. 나랑 너무 비슷해서 그래ㅠㅠ 주변에 친구들은 있고 생각해보면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생활하다보면 생기는 작은 고민들로부터 내가
너무 모난건가 생각하게 되고
결국 문제는 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맞아? 주변에 항상 사랑받고 고민없이 지내는 친구들 보면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거리면서 사나 생각도 들고. 난 그랬거든 근데 그건 생각을 바꾸는 수 밖에 없더라. 그리고 혹시라도 진짜 내가 모나다 라고 생각하는 행동이나 습관들이 있다면 주변에
긍정적이고 재밌고 괜찮은 친구들 따라 말하거나 친해져도
좋고! 난 자존감 높이기엔 좋은 친구를 사귀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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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좋은 친구 사귄 거 같아 익인이 ㅠㅠ 익인이 정말 나랑 비슷하구나... 너무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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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글쓴이에게
아냐 쓰니가 더 좋은 친구 많을걸? 진짜 쓰니 좋아하는 친구들 많을 것 같아. 난 묵묵히 말 들어주는 사람들 되게 좋아하거든 뭔가 듬직하고 의지 돼! 세상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잖아.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하고 최대한 장점을 끌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다른 사람은 그 사람대로, 쓰니도 쓰니대로 충분히 매력적이고 이쁜 사람이야 쓰니가 살아가면서 나중에 돌아봤을때 후회 없을만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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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상담받는데 상담도 그리 좋다고 못느끼겠어ㅠㅠ 심하면 약도먹고 입원도하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말로하는 치료가 대부분이다 보니까 좀 시간도 걸리고 나아지는 와중에 다른 일이 터지면 아무것도 못하겠고 힘들어ㅠㅜ... 돈도 상당히 많이 들구 선생님도 본인에 맞게 찾아야지 도움이 되지 무작정 약먹어라 이러는 경우도 있어서... 그치만 너무 힘들면 털어놓을 곳이 있다는건 좋은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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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가 원하는 성격을 바꾸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하잖아! 그리구 상처 다시 들추기도 하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으니까 경험상으로는 꼭꼭 좋아하는 거나 취미를 같이 해야지 덜 힘들더라구!! 지금은 이렇게 힘들고 다 내 잘못인것같고 후회만 하고 그러지만 나중엔 정말 꼭 쓰니에게 도움이 되줄수 있고 사랑하고 아껴줄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생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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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너무 고마워ㅠㅠ 세상엔 참 예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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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털어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항상 주변에서는 잘 들어주니까 찾아는 오는데 나는 내 얘길 잘 안 해 누구에게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치료도 참 만만치 않구나 너무 가볍게 생각했구나... 익인 고생 많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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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처럼 본인 이야기를 털어놓기보단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게 되면 그 주변사람들은 쓰니를 찾고 털어놓고 그렇지만 쓰니는 못하잖아ㅠㅠ 그래서 나는 쓰니가 힘들지만 가벼운거부터 내려놓고 좋은지인들한테 무거운건 같이 들어달라고 하면 좋을것같아! 사실 나는 쉽게 믿고 쉽게 털어놓고 그래서 상처도 배신도 많이 받는데 쓰니처럼 묵묵하게 들어주던 사람이 짐을 같이 들어달라고 하면 잘 들어줄거니까 항상 행복했음 좋겠어! 마음의 짐을 무겁게 생각하지말구 나는 언제나 사랑받는 사람이란걸 굳이 누구를 통해서가 아닌 쓰니한테 주는 선물같은거로도 느낄수 있으니까!! 응원할게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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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리구 쓰니는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받고 예쁨받고 착한 사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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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너무 사랑스럽게 해서 부끄러울 정도야... 익인이는 되게 사랑스러운 사람일거야 매일이 항상 사랑스러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익인이 너무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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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쓰니두 매일이 평생이 쓰니를 위한 날이 가득하길 바랄게! 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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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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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대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뭐가 잘못된 건지 참... 자꾸 체념하게 되더라 의욕도 없어지고 고양이 마냥 둥근 선 안에만 갇혀 있으려고 하고... 익인이 되게 멋있다 본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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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기를 사랑하는게 제일 좋은데.... 쉽지 않지?
혹시 부모님께 편지 써달라고 해서 들고 다니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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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써주실까...? 그거 되게 좋은 방법인 거 같아 떨어져 살때 그런걸로 되게 위안 받고 버티던 거 생각난다 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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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리고 심리학적 으로도 의미 있는 타자 - 부모님의 영향이 상담에 도움많이 돼 사실 쓰니 사정은 잘 몰라서 이야기 안 했지만 사랑 받은 티 나고 싶다 그러는데 사실은 사랑받고 있는데 몰랐던 걸 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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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그런거면 좋겠다 고마워! 최대한 날 사랑해 보는 법을 터득해 볼게 익인이 오늘도 사랑스러운 하루 보내! 밥 꼭꼭 챙기고 거르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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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래 언젠가는 사랑둥이 사랑이 넘치는 하루보내는 쓰니 되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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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정말 우울하고 아프기도 하고 성격도 소심하고 그랬거든 여전히 혼자있을땐 우울하고 아픈건 여전하고 성격도 소심한데 일할때는 내가 아니라 밝고 건강한 또 다른 나를 연기해 이게 처음에는 연기인데 그런 내 모습에 주변사람들이 익숙해지면 나를 그런 사람으로 봐주고 다시 나를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대해주니까 좋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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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리고 무엇보다 많이 웃는게 중요해 긍정적인 사고가 안나올때는 표정이라도 긍정적이여야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뀐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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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글 보니까 너무 먹먹하다 많이 힘들었구나 싶어 감히 내가 잘은 모르지만 익인이를. 좋은 충고 고마워 꼭 열심히 노력해 볼게! 오늘 하루도 익인이처럼 사랑스러운 하루 보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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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여기 댓글보면서 더 알아 가고 있는데 쓰니가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좋은말 공감해주는말 위로해 주는 말을 보니 쓰니는 쓰니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사랑스러운 사람인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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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익인이...! 나를 울게 만드는 구나 ㅠㅠ 그렇게 생각해주니 벌써부터 뭔가 달라진 느낌이야. 그렇게 생각해주고 바라봐주는 익인이가 더 사랑스러운 것 같아! 사랑스러운 사랑스러운 게 딱 보이는 법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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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런성격을 가진 사람과 친해져봐!!
같이 다니면 성격도 변하고 점점 닮아갈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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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그런 기회가 오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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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바꿨는데 그냥 몇 개월 동안 노력함 내가 부정적으로 산 게 몇 년인데 당연히 한 번 해 봐서 아 역시 안 돼 이러면 당연히 평생 못 바뀔 거라 생각해서 최소 3 달은 억지로라도 긍정해야지 했는데 한 달만에 효과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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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해 보니까 3 달은 쉽더라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이 안 들음 진짜 상담보다 내가 생각 바꾸는 게 빠른 듯 당연히 안 쉬운데 쉽게 인생 바꿀 거라 생각하고 시작한 거 아니라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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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나를 단단히 변화 시킬 수 있는 건 남이 아닌 나인거구나... 뭔가 씁쓸하지만 엄청엄청 열심히 노력할게 익인이 되게 대단하다! 난 항상 마음 먹어도 잘 안 되던데... 이번엔 익인이처럼 나도 쪼금이라도 대단해지고 싶어. 익인이 좋은 얘기 고마워 밥 잘 챙겨먹고 힘 짠짠한 하루 같이 보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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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다른 사람한테 말을 예쁘게 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해! 익인이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최대한 좋은 말을 골라서 말해 줬잖아? 그러면 충분히 본인한테도 노력할 수 있을 거야 익인이도 본인한테 더 예쁜 말들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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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활발한 친구 사귀면서 성격 많이 바꼈어 성격유형 검사에서도 i였는데 e로 바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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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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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 영향도 무시 못하는 거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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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웅웅 나는 내가 성격 바꿔야지! 이런건 아니었는데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더라구 근데 다른 익인들이 적어놓은 것처럼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던가 예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 나는 일기 쓰면서 내 감정 털어넣고 스스로 다독이는 방법도 썼었어 대신 이걸 혼자만 지니고 있지는 말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얘기하고 표현해야하는 것 같아. 밝은 모습은 좋지만 항상 마냥 밝을 수만은 없는거잖아 ㅜㅜ 해결책이 있는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해보면서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하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될거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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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성격도 바뀔려는 노력이 있으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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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이 댓글 보니까 안도가 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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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가능은 해! 내가 그랬거든 완전 딴판으로 변해서 전 성격 아는 친구들은 정말 놀랄 정도였어 난 배경 자체는 전이나 후나 똑같았어 지금은 이렇게 표현하고 싶지 않지만... 그때 당시엔 넘쳐흐를 만큼의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어 그 정도로 사랑받고 자랐고 지금 또한 그래 그때도 지금도 듣는 소리는 비슷해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 뭘 해도 미워할 수가 없다 행복해 보인다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 등등 뭐 전에도 웃상이기도 하고 억지로라도 웃고 다니긴 했지만ㅠ 아무튼 난 그래서 그런지 배경 탓이나 남들한테 의존하는 것보단 개인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도 그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이러이러해지고 싶다!라고 스스로를 압박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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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받는 느낌이 실례지만 뭔지 알 수 있을까? 딱 정의를 내리려는 건 아니지만 도통 알 겨를이 없어서...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건 아닐까 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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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음 뭐라고 해야할까 ;ㅅ; 포근하고 따뜻하다? 안정이된다?뭐라고 딱 말할 수 없는 것 같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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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고등학교때까지 소극적이고 주눅들어있고 소심한 성격에서 대학 와서 적극적이고 발 넓고 낯안가리고 당당한 성격으로 바꼈어 성격 바꿀수있다고 생각해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법은 모르겠다 그런데 티 안내는 법은 알아. 원래 내 성격 모르던 사람들은 내 지금 대외적성격보고 티없다고들 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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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떻게 바꿨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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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당당한 사람들에 관한 글이나 책같은거 읽고 그대로 따라했어 안좋은점은 일기장에만 털어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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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감춰야 하는 구나 익인이 기분 나쁘게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 좋은 방법이긴 한데 익인이가 가끔은 되게 외로워질 거라고 생각해 나도 감추며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결국 진짜 날 보여주면 미워할 거 같고 에너지 소비며 상처 받아도 터뜨릴 수 없고 뭐든 감추게 되니 더 힘들어서 날 죽이는 꼴이 되더라고...ㅁ물론 익인이는 안 그럴수도 있어 안 그러길 바라지만! 기분 나빠하지만 않았으면 해 그냥 내 말은 익인이 자체로도 엄청 당당하고 멋질거야 감추는 익인이 모습도 익인이니까! 우리 감추는 거 말고 아예 바뀌는 건 힘들지만 생각 한가닥 한가닥 지우개로 지우고 문장 마무리 시켜보면 어떨까? 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익인이랑 같이 노력한다면 더 수월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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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제 넘게 생각한다면 미안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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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야 기분 전혀 안나빠. 네 말 대로 된다면 정망 기쁠텐데 지금 상황이 딱히 좋지못해서 지금은 지우는건 무리일것같고 조금만 더 숨겨보다가 니가 해줌말처럼 해볼게 고마워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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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심리 공부를 좀 해보면 어때? 상담공부! 스스로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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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것도 되게 좋은 방법인 거 같아 한 번 책이라도 알아 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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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거 지역대학에서 평생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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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는 약간 다르긴하지만 성격 바뀌긴했엉!! 사랑받은 티가 나는 사람이 되고싶으면 진짜 그런 사람이 되면 돼 요건 항상 내가 생각하는 마인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ㅎㅎ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 때는 극복하고싶다는 마음말고 나는 다 포기하는 방향으로 생각했어 (사실 이건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해 나같은 경우는 인간관계에 관해서!) 그냥 수긍하고 받아들이고 힘없이 해탈하는것처럼.. 그래 인생이 뭐 그렇지, 대신 정말 해탈하고 정말 신경쓰지 않는 긍정적인 생각으로까지 이어져야하는데 이건.. 뭐라 알려주기가 힘드네ㅠㅠ 근데 내가 말해준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내 생각엔 그냥 쓰니가 마음먹기에 따라 정말 그 가능성은 열릴 수도 닫힐 수도 있다고 생각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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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를 봐서라도 이번엔 엄청 마음 딴딴히 먹어야겠어 수긍하고, 받아들이고.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부정보단 수긍, 의구단 받아드림! 고마워 꼭 새겨놓을게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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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쓰니 댓글들 읽어보니까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응원할게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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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자존감을 높여. 외모를 꾸미던지 능력을 갖던지 방법은 상관없어. 그리고 지금까지의 관계를 개선하기보다 그전에 널 몰랐던 새로운사람과 자신감을 가지고 만나려 노력해봐. 말도먼저 걸어본다던가, 맞장구를친다던가, 또 잘웃는 사람을 싫어하는사람은 별로없지. 표정이있는, 생기있는사람이 되어봐. 너가 했을때 즐거운일을 많이해보는것도 도움이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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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기있는 사람. 아마도 창백한 내가 원하는 사람일 거야 자존감 높이려고 노력할게. 나중에 익인이 앞에 생기있는 사람ㅈ있으면 그거 나일거야! 그땐 인사해줘야돼!! 좋은 말 고마워 익인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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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니는 말이 예뻐서 분명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사랑받는 사람이 될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인사하는날이 오기를!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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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방법은 자존감을 높이는거야.
일단 자기가 자신을 먼저 사랑해줘야될것같아. 쓰니는 어떤점을 보면 호감을 느껴?
하나씩 그런점을 갖도록 의식하고 행동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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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자신을 보며 호감을 느낀다는 말이 되게 머리를 텅 비게 만드는 것 같아. 아마도 내 자랑중 유일한 건 인사성은 좋은 거 같아. 익인이 말대로 더 나에대해 관찰하고 의식해서 더 날 사랑해보도록 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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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성공하면 난 자존감올라갈것같음....명예와 삶의여유가생기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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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려면 무한적인 노력이 소모되어야 하는데 자존감이 낮으면 노력의 시도도 무서워 하게 되는 것 같아... 어차피 나 같은 게 이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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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첨부 사진이건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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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좋은 글이라 한참을 들여다 봤어 이런 글을 이런 내가 읽게해줘서 익인이한테 너무 고마워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글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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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반야심경 현대어 풀이야! 쓰니는 성격 안바꿔도 좋은사람이야 그거 잊지마 그냥 난 너가 덜힘들길 바랄뿐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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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세상에 모든 사람들한테 사랑 받을 수는 없으니까 그런 데 스트레스 받지는 말고 너 자신을 조금씩 사랑해 봐. 거울을 보면 나를 보며 활짝 웃고, 하루에 한 번씩 좋은 말을 해 주는 거지. 뭐든 좋으니까 한 번씩 해 줘. 억지로라도 해 주면 조금씩 좋아지더라. 자존감 높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야. 나도 바닥 치던 자존감 스스로 올렸으니까 너도 할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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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눈이 너무 무서워서 거울을 잘 보지못해 그럴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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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눈이 왜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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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빛도 썩은 동태 눈 같고 무엇보다 이질적인 느낌? 나라는 생각이 안 들고...? 그상황에서 너 누구야? 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 거 없는 느낌...? 어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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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거울 보기가 정 힘들면 스스로 의식해서 입꼬리 올리고 활짝 웃는 횟수를 늘려 봐. 항상 작은 일에도 스스로 칭찬해주고! 칭찬 일기 같은 걸 써 봐. 오늘은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줬다든지 그런 거. 작은 것부터 시작해. 자존감 올라가면 거울 보는데도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이질감도 덜 느껴질 거고! 물론 거울 보면서 거울 속의 나를 계속 마주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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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무리 옆에 좋은 사람이 있어도 네가 스스로 바꿔야 바뀌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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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나를 의식하면서 사소한 것에도 날 칭찬하자. 되게 쉬워보이지만 의외로 어려운 거 같아. 그래도 난 천천히 시도해 볼게! 익인이 오늘 좋은 일 있을거야! 그리고 식사는 거르지 맙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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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글쓴이에게
고마워! 넌 잘할 수 있을 거야. 난 믿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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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만인에게 좋은 사람이려 했다가 스무살 넘어서부터는 그냥 떠나면 떠나라 식으로 살고 있는데 편하긴 한데 이래도 되나 싶다.. 도덕성이 결여된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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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자질구레 한 것에도 죄책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 사바사긴 하지만 특히 한국 사람들이. 나 같은 경우에는 학교를 가야하지만 잠이 오질 않으면 그것도 죄책감 들고 이상하게 그래. 이 외에도 야식 먹을때, 휴일에 아무것도 안 할때. 누구나 그럴거야. 근데 의외로 생각해보면 죄책감 들 일이 아닐텐데 말이야. 잠이 안 오면 안 자는 거고 먹으면 먹는 거고 쉬면 쉬는 건데. 그리고 익인이한테는 누가 뭐래도 그누군갈 엄청나게 사랑한대도 익인이가 항상 우선시 되어야 해 그랬으면 좋겠고. 떠나면 떠나라, 누가 맞고 틀리다 이치에 대해 논할 사람은 없어. 도덕적이라고 해도 우리들이 멋대로 결정 짓고 그어논 틀에 불과하니까. 그리고 익인이한테는 익인이만의 신념이 있고 철학이 있고 법이 있을 테니까 함부로 말은 못하겠지만... 조금 더 편안히 마음을 먹으면 좋겠다는 말이야! 익인이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ㅈ있는 사람이니 익인이한테는 조금만 덜 엄격해도 괜찮을 거 같다는 내 생각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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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잘 맞고 자존감 높은 친구 사귀면 나도 자존감 높아짐ㅋㅋㅋㅋㅋ나 자존감 왕됐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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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ㅠㅠ 나도 자존감 왕이 되고 싶어... 익인이 나랑 친구해줄래...? (부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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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야 있잖아 세상에 안되는건 없어. 공부도 노럭하면 할 수 있고 춤도 노력하면 출 수 있는 것 처럼 성격도 노력하면 바꿀 수 있어. 누구도 네 성격을 규정해 놓지 않았으니까 충~~분히 바뀔 수 있어! 너무 성급해지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씩 걸음마를 뗀다고 생각해보자. 성격을 내가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조바심이 있는 것 같은데 진짜 할 수 있어! 되게 뻔한 말이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부터 먼저! 조금 뻔뻔해져도 좋아.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계속 생각하고 주눅들다보면 나를 있는 그대로 나타내지 못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좋은 친구 만나는거! 이 두가지면 뭐... 다 가능하다고 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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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뻔뻔해지자 속으로 많이 외치는 말이야 음식 먹을때도 아 저 소시지 먹고 싶은데 그땜때마다 외치고 먹어 이젠 외치지 않아도 먹게 되더라! ㅋㅋㅋㅋ 좋은 얘기 고마워 꼭 바뀔거야 사랑받는 사람이 되자. 사랑스러운 익인이 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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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 새로운 학교 오면서 성격이 너무 부정적으로 바꼈는데 나도 이 성격 너무 고치고 싶어 너무 우울하다 쓰나 이 글 슼했다가 나중에 천천히 읽어봐도 될까??? 쓰니 충분히 좋은 사람이니까 꼭 변할 수 있을거야!! 오늘 좋은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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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지우지 않을거야 너무 힘들면 나중에 댓글 써도 좋아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들어줄게! 응원 고마워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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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도 원래좀 조용한 성격이여서 긍정적이게 바뀌고싶어서 새학기때 수업시간에 질문 적극적으로 하고 좀 나대다가 일년뒤에 원래대로 평범하게 돌아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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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는데 에너지 소비가 너무 심해서 더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 적극적일 때가 더 편해, 아니면 원래대로 온 너가 더 편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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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일단 확실한 건 모든 사람한테 사랑 받는 건 불가능해 그리고 또 확실한 건 나 자신을 아무 편견없이 제대로 사랑할 수 있는 건 나 자신밖에 없다는 거야 근데 나를 사랑할 땐 타인의 기준이 들어가면 안됨 내가 아무리 지금 한심하게 살아도 나는 나라서 좋다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내가 안 바뀔까봐 실패한 인생을 살까봐 두려워서 그게 안되거든.. 근데 나를 바꾸려고 하니까 그런거임 그냥 모든 일을 적응해 가야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더라 내가 10시간을 공부해야하는데 5분 밖에 안했어 그래도 5분이나 했네 다음은 더 적응해서 10분해보자 이런 식으로..? 그리고 절대 타인의 삶과 비교하지말고.. 먼저 나를 사랑하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여유가 생기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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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저 나를 사랑하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여유가 생긴다. 날 사랑하는 건 뒷전으로 남을 더 사랑해주고 싶고 그만큼 사랑받아 하고 싶고 해도 말짱 도루묵인 이유가 여기 꼭꼭 숨어있었구나. 익인이 말에 참 많은 게 떠오르고 더 날 되돌아 보게 하는 거 같아 저 말 꼭 명심해서 날 먼저 사랑하는 내가 될게! 익인이도 꼭 그런 사람이여야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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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댓글 읽는데 다 내 이야기 같고 공감되고 슬퍼서 펑펑 울었다. 성격때문에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되고 내 스스로가 답답해죽겠어.
같이 힘내자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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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부분의 성격의 단점과 장점은 하나로 이어져 있어. 내 성격의 단점과 장점은 조용한 거야. 상황에 따라 날 지키는 무기가 될 수도 있고 날 찌르는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될 수도 있는 거야. 내가 익인이를 잘 몰라서 주제 넘는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익인이만 그렇게 자신을 낮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더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얘기해 줄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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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는 왜이런 성격을 가지게 됐을까하고 생각해보면 우선 태어날때부터 우량아였고 뚱뚱과 통통을 왔다갔다하면서 어렸을때부터 주변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고 의식했던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자존감이 낮았고 무엇보다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없이 나를 임신해서 결혼한 부모님밑에서 자랐는데 두분다 표현을 잘 못하는 분들이라 사랑받는 것을 무엇인지 모르고 자란 것 같아. 사실 지금도 사랑 받는 다는게 뭔지 모르겠어.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 모르는데 아이의 자존감이 어떤지 어떻게 잘키우는건지 어떻게 알았겠어. 2n살인 지금은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이해가 가면서 한편으로는 내 성격이 이렇게된게 부모님때문이라는 원망도 커서 집에서도 같이 못어울리는 느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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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한번 낮아진 자존감이 계속 이어지니 친구를 사귀어도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봐 계속 눈치보게 되고 내가 계속 맞춰주게 되고 싫어도 싫은티 못내고 그러다보니 관계를 이어나가는게 힘들고 내가 먼저 끊어내게되거나 계속 이어가고 싶어도 이어가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끊어지는 관계도 많아지니 지금은 만나는 친구가 딱한명있는데 그친구에게 나는 그저 친구중에 한명이라는 거에 속상하고 외롭고 그래.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하는 상황이나 환경이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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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에 왠지 모르게 안도도 되는데 너무 속상하다. 다 하는 말이나 그런거보면 너무나도 다들 사랑스러운 사람인데 꼭 다들 더 더 사랑스럽게 자존감 올리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다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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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줄 나는 엄마때문에 이렇게된것같아 그래서 지금 계속 엄마한테 틱틱대고있는데 으 너무싫어! ㅠㅠㅠㅠㅠㅠ 그냥 나한텐 이제 엄마는 엄마보단 어릴때 트라우마덩어리랑 함께 내성격이렇게만든나쁜사람이란 생각밖에안들어
지금 대학교 적응 못하고있는데 내 성격이 이상한건지 동기들이 이상한건지 다들 잘지내는데 나만 이상한거같고막 동기가 선배들하고 카톡한다고 하면 괜히 왜이리 우울한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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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는 좋은 선생님 만나서 인격 개조수준으로 바뀜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좋은 교사하고싶어져서 사범대갔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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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인생 마이웨이 할수있을정도로 자존감 높아짐 이기적인거랑은 또 다른거같더라 오히려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만 쎄면 이기적인듯..
남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고 주변사람들한테 가식없이 챙기기도 하고
후천적으로 바뀔수있는 확률은 진짜 백프로야 나 12살?까지는 되게 내성적이었는데 캐나다 유학가서 좋은 선생님 만나서 성격 한번 개조하고 외향적으로 바꼈는데 우리나라와서 또 생활하다가 왕따당하고 그래서 다시 내향적 됐다가 또 고딩때 좋은 선생님 만나서 남을 배려해야하고 차이를 인정해야하고 그런거 배우니까 내자신을 먼저 들여다보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게 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뀌게 됨 진짜로 .. 엄마도 너 점점 유해지고 변하는거같다고도 하고 주변에서도 그런 변화를 좋게 봐주니까 대학와서는 친구도 잘 사귀고 내자신도 꾸미느라 살도 빼고 남한테 보여지는 것보다 나 스스로 만족하는만큼만 하게 됨 다른 사람 신경 안 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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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지금은 누구보다 잘 지내고있당 물론 누구한테나 좋은 사람이 될수는 없겠지만 남이 나 욕하는거 딱히 신경도 안 쓰게 됐고 내가 어떻게 보여지는 것 보다는 그냥 내가 만족할 정도로만 하게 되고 내 삶의 기준이 내 자신이 되는게 중요한거같아
그리고 내 좌우명 같은게 뭐든 좋게좋게 생각한다 이런건데 진짜 뭐든 좋게 생각하려고 해봐 지나가다 개똥 밟아도 순간은 기분 더럽지만 후에 얼마나 좋은 일이 일어나려고 액땜했냨ㅋㅋㅋ 이러면 별 생각 안들고 그러더라 나는 그러다보면 사람이 뒤끝도 없어지고 남을 바라보는 편견같은것도 없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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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본인 노력이지 뭐...ㅇㅅ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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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저렇게 부정적인걸 긍정ㅇ적인성격으로 확바꾸는건어려워도 주변환경에따라성격은 계속바뀌던데 나 중1때까진 진차소심하고 내주장못했는데 저부분에선 아예반대됐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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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난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사람한테 부정적인 성격 안 보이려고 노력중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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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난 긍정적인건아닌데 긍정적일려고 노력하던 사람인데 요새 자퇴하고 심리적으로 안좋은건지 부정적인거같이ㅜ변하게되더라ㅜㅜ 근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본인 노력하는거에 따라서 성격은 바뀔수있다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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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무래도 어릴 때 형성되는 성격 그거는 진짜 어떻게 바꿀 수는 없는 것 같음 근데 밝고 긍정적이고 착한 좋은 친구들 만나고 나는 그 어두운 성격이 숨겨진 느낌? 이제 괜찮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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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이거 ㄹㅇ 친구를 그런친구 사귀면 바뀜 나도 약간 그런 편이었는데 친구들 다 밝고 긍정 이백프로인 애들 한 5명 사귀니고 하루종일 있으니까 언제부터 나도 그러고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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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후천적인 성격은 어울리는 친구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해ㅠㅜ실제로 내가 그랬고 나도약간 사랑받는거에 불안해하고 사랑받은 티가 나고싶어하는 열등감도 있었는데 어느순간 자존감? 자신감? 이런게 생기면서 성격 변했음!!!주변 친구나 환경 영향 심한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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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이건 내경우지만 나는 연예인 덕질도 한몫한것같아 그 연예인이 자신감이나 자존감으론 1등이라서 나도 닮고싶어서 생각도 바뀌고 어느새 행동도 바뀌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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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22 헐 너익 나랑 왜케 똑같냐 나도 중학교 때 친구들.. 솔직히 자존감 브레이커였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칭찬 많이 듣고 좋은 애들 만나서 많이 바뀜ㅜㅜ내가 노력도 했지만 환경이 안바뀌었다면 힘들었을 거 같고 덕질도ㅠㅠㅠ진짜 내 인생에 영향 많이 끼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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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난 성격 바꼈는데 나를 꾸미고 주변에서 예쁘다는 소리 들으니까 바꼈어 솔직히 성격 바뀌기 쉽진 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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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는 성격바꿀 때 일단 자존감을 먼저 높였어!나도 사랑받고 싶고 그런 거 되게 심했는데 내가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거를 깨닫고 나니까 그런 것도 조금씩 줄더라..! 그리고 내가 상대방이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역지사지 개념으로 내 행동을 많이 뒤돌아봤던 것 같아!근데 성격 바꾸기는 진짜..힘든 거 같아 그리고 나 같은 경우도 그냥 갑자기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껴서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해서 그냥 포기했더니 오히려 상황이 좋아졌었어..푸루ㅜ루룰 인생은 힘든 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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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도 중학생때 우울증 약먹고 자해하고 성격이 호구같이 착해서 부모님 친구한테 엄청 휘둘리고 자아정체성이란게 거의 상실되었었다. 근데 내 성격이 변화하게된 것에 터닝포인트는 친구들과의 사이와 관계였던거같아. 나를 아껴주는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걸 경험하고 배웠어. 지금 이런 암울한 과거를 내가 가지고있었다고 아무도 모를꺼야. 진짜 고등학교와서 단한번도 친구관계 트러블 없었고 주변애들한테 좋은 소리만 듣게되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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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내가 이렇게 성격이 변하는데 많은 영향을 준 생각은 이 인생은 단 한번뿐이고 그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점이야. 지금 아침에 눈을떠서 밥을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이거 전부 내가 하는 행위지 내 친구 혹은 부모님이 하는 행위인건 아니잖아 ! 쓰니야 니 인생이란 소설속 주인공은 너야 남에 의해 휘둘리게 된다. 그것도 다 지나가게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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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근데 솔딕히 이렇게 말하는게 쉽지 예전의 나였으면 내 댓글같은 글을 보면 화가났을꺼야 이렇게 쉬운거 내가 알아 아는데 되지않는다고!! 이러면서 말이야. 근데 한번 속는 샘 치고 한번 해봐. 그리고 난 책을 좀 읽었어 자존감 높여주는 책들 말고 난 그냥 문학책을 많이 읽었어 그 책에서도 주인공이 나올꺼고 그 주인공의 삶을 적어놓은게 책이잖아 아 이 들은 이란삶을 살고 나는 나의 삶을 살면 되는거야 란 생각을 하면서 그들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하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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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네 자존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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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너 자신을 사랑하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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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자존감이 높아지면 성격 밝아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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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음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밝은 에너지가 나오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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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일이아닌거같아...,,, 사랑받고 자란티라는게 진짜 사랑을 받고자란거랑 그런척한,ㄴ거랑 워낙 달라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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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바꿀 수 있어!!
내가 옛날에 말 수도 적고 자존감 바닥이고,겁나 부정적이었는데 요즘은 겁나 말도 많이하고 자존감도 꽤 높아!그리고 긍정적이단 소리 많이들음!!
그래도 가끔 옛날 성격 나올때 있긴있는데 많이 좋아짐
나는 성격이 엄청 부정적이었고 거기서 스트레스받아서 또 부정적이게 되고?했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성격을 바꾸게 되었어!!
일단 내생각엔 내가 나를 사랑하는게 중요한것같아!!그래야 다른 사람이 날 칭찬해고 의심없이 받아들일 수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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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사랑받고 자란티 나는건 개인의 노력으로 힘들 수 있겠지만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내는건 할수있을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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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내가 성격 엄청 많이 바꼈거든 주위에서도 그소리하고 근데 근본적인게 바뀌진않더라..ㅠㅠ 난 아직도 소심한 겁쟁이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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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사실상 타고난 성격은 안 바뀌어
사람 고쳐쓰지 못한단게 그 이유인거고.
그렇다고 내가
쓰니의 부정적인 생각이나 성격은 변할 수 없어!
이게 아니라 사람은 원래 고쳐쓰는게 아니란 말이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란 말...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건 온전히 본인 마인드나 가치관이고
남들한테 꼭 사랑받은 티가 나는 사람이 될 필욘 없어
그리고 나도 어렸을땐 그런거에 되게 연연했는데
그런건 개인 성격도 타고나야 하지만
집안사정 부모님 양육방식 등등의 영향이 큼
20대가 되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별로 글케 막 꼭 그런 티가 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 성격일 뿐임
많은 성격들 증 하나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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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도 원래 비호감이였는데 이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성격도 많이바꼈다
경험이있어서 말해보는건데 사람 성격이나ㅜ이런게 바뀌려면 정말 주변 환경이 중요한것같아..난 친구들을 ㅅ잘 사겨가지고 성격이바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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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나도 그랬는데
내가 다른사람을 더 사랑해보니까
내가 그런걸로 왜 몇년을 우울해했나 싶더라
다른사람을 사랑하니까
자동적으로 긍정적이게 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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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도 사랑 받고 자란 사람처럼 되고 싶어서 노력해봤거든 아직도 그때 만난 친구들은 나 되게 활발한 애인 줄 알 거야 근데 딱 거기까지밖에 안 되더라 아무리 노력해도 근본적인 게 바뀌질 않으니까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고 자존감 바닥으로 기어들어가고 결국 꾸며낸 모습이라는 게 나를 너무 초라하게 만들더라고 그냥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 굳이 타인처럼 되려고 살 필요는 없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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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 진짜 부정적이었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긍정적이어졌거든 근데 진짜 말이 중요한 것 같아 일단 당장 머리론 부정적으로 생각해도 그냥 영혼없이 말로라도 그럴 수 있지 같은 긍정적인 말 하면 점점 생각도 말 따라 바뀌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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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는 매번 내가 되고 싶은 점을 하나씩 써서 메모장에 다짐?처럼 써놨어 어떤 말을 들어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이렇게 다짐을 하면 항상 그걸 엄청 유념하고 그런 사람이 되려고 했어 내가 보기에 긍정적이고 부드럽다고 생각하는 성격부분들을 흡수? 하고 내적화?? 인터널라이즈 시킨다는 느낌으로 ㅎㅎ 내 메모장에 나는 이렇게 써놨어
조곤조곤 말하기 흥분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기 짜증내지 말기 행복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써놓고 그 몇주 있다가는
더 주는 걸 아까워 말기 아쉬워 말기 두려워 말기

이렇게 써놓고 이런식으로! 그걸 계속 보면서 다짐을 하는거야 안까먹게 ㅠㅠ 그리고 일기를 쓰는게 좋은거같애!! 오늘 내가 잘한거나 감사일기 같은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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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 그랬는데 친구를 잘 만난거 같아 친구가 정말 사랑받고 자란게 티가 난다말이야 근데 걔랑 3년동안 학교에서 같은 반이고 제일 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걔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도 사랑 받고 자란티가 나더라 근데 그거는 빈 껍데기일뿐 실제로 나는 너무 힘들어 걔의 모습을 모방하는게 아닌 나 자신으로 살고 싶은데 걔랑 있으면 친구들도 다가오고 하니까 그렇게 되는거 같다 ㅜㅜ 그래도 내성적인 성격이 외향적으로 많이 변한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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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난 주변 영향을 쉽게 받고 많이 받아서 그런지 고1때 만난 친구랑 다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변함.
원래 친구가 항상 너 진짜 답답하다고 할 정도로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는데 그 친구랑 1년정도 같이 다니니까 이미 변해있더라 지금도 예전같지 않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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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나 진짜 낯가림 심하고 웬만해서 말도 잘 안하고 다니고 왕소심이얐는데 중학교때 활발한 친구들 만나고 성격 활발해졌어 물론 지금도 낯가림하고 소심이지만 전보단 많이 좋아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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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억지로 그렇게 되려고 한다면 그냥 가면 덧씌우는 것 밖엔 안돼...내가 그렇거든 그냥 스트레스 엄청 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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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그거 주변사람한테 사랑받으면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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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근데 그런주볌사람을 두려면 또 나도그만큼 사랑해줘야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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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근데 성격은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음. 연구원한테 부정적인 성격은 플러스임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의심하니까. 부정적인 성격은 나쁜거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바꿔야한다는 것도 난 이해불가. 다르게 말하면 부정적인 사람은 비판적이고 분석적/논리적이라는 뜻일수도 있는 곤데 말이야.. 지나치면 긍정/부정 전부 독이되겠지만 적당한 건 좋은것같음. 한국은 너무 외향+긍정을 강요하는데 난 절대 그게 우월한 성향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건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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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난 오히려 재수하면서 엄청 긍정적으로 바뀐 케이스라 (물론 재수 망함...)
성격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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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나 성격바꾸는 거 포기하고 그냥 참고 사는 중임
원래 더 난장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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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도 조금은 바뀌었는데 아예 내면까지 갈아엎긴 쫌 힘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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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도 그랬는데 진짜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 만나서 좀 바꼈어!!!진짜 친구가 중요한 것 같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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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성격 많이 바뀐것같은데. 물론 원래 이런 성격이었을 수도 있지만, 내 경험을 말해주면
나는 일단 나한테 제일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을 찾았어!! 가까우면 가까운 사이일수록 좋고 친하지 않아도 괜찮아!! 사람마다 단점은 있긴하지만 내가 고른 사람들의 장점만 뽑아서 따라하려고 노력했어!! 또 별개로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했고 매일매일 난 되게 괜찮은 사람이다, 예쁘다 라는 주문을 걸었구!!! 1년 지나고 2년 지나니깐
바뀌더라~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바뀌어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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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사랑받아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는 게 중요할것 같아.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그런 집착에서 한발짝 떨어질때마다 사람들이 더 다가오더라! 막 사람관계에 많은 미련두지말구 나랑 정말 맞고 이사람이랑 진짜 오래가고싶다 하는 사람들한테 집중적으로 신경을 쓰는게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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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어떻게 그 집착에서 멀어질까 ㅠㅠ 대단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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