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속을 알 수가 없는 사람이 될수 있어?
나는 어렸을적부터 싫으면 싫은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표정에 그대로 다 드러나
그리고 나랑 몇번만 말을 하면 나는 마음을 다 주는 스타일이라 내 성향이나 모든걸 거의 사람들이 다 파악해
난 진짜 솔직히 마음도 쉽게 주고 싶지 않고 뭔가 진짜 냉철한 정말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표정관리도 너무 안되고 성격도 너무 잘 드러나서 진짜 모든사람들이 나를 다 파악하는 느낌이야
어떻게 하면 될까 진짜
매번 마음만 줬던 나만 이용당하고 필요없어지면 모르는척하고 자기 일 아니라고 갑자기 배척하고 이러니까 진짜 속상해
그리고 너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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