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국에 살지만 6월에 일이 있어서 한국으로 가야하는데 내가 계속 기다리던 일은 5월에 있어. 그래서 기다리던 일을 하기 위해서 5월에 한국으로 한번 갔다가 외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6월에 한국을 또 가야하는건지 아니면 바라던 일을 포기하고 그냥 6월에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바랬던 일을 포기한다는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그 일을 하기에 내가 너무 멀리 있는건가 싶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해.. 그냥 내 감정 도려내고 한번만 참으면 언젠가 다시 싹트려나...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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