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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9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내가 삼개월동안 돈 모아서 용돈도 안 받고 산 건데 맘대로 가져갔어; 엄마한테 화내니까 엄마가 자기가 들고가라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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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그랬냐니까 말해도 안 빌려줄거아니었냐고 나보고 좀 고치라는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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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교육이 잘못됐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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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도싫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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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난 싫어,, 내 물건 건드는거 짱 실ㅇㅎ어
그래놓고선 가족인데 뭘 어떠냐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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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 화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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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히 화나지.. 나는 만지지도 못 하게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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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못 쓰게 해. 그거 버릇돼. 부모님도 마찬가지고, 가족간에도 개인적인 영역이나 물건이 있는거야, 처음부터 단호하게 대응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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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뭐야.. 조곤조곤하게 부모님한테 말해봐 그거 내가 산거고 개인적인건데 적어도 나한테 말은 해줬어야 하는거 아니냐. 내가 그걸 빌려주든 안빌려주든 그건 내가 판단할 일이다. 그걸 왜 엄마 마음대로 빌려주냐. 그거 잘못된거다 하고 말해봐. 나같으면 화나서 달려나갔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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