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멕시코 현지 인기가 매우 뜨겁다. 급기야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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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멕시코 현지 인기가 매우 뜨겁다. 급기야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9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