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내가 다하고 뭐하나 안하면은 뭐라하고 내가무슨 집사냐고 ㅋㅋㅋ 이짓을 몇년하는데 이젠 지치고 가족 너무 싫고 다 나랑 안맞는거같고 그런다... 아빠한테서도 엄마한테서도 너무 트러블이 쌓여있고 언니도그렇고 걍 이젠 다 지쳐.. 집을나가고싶어도 못나가고 뭐하나 속이 뚫리는게 없네
| 이 글은 8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
|
청소도 내가 다하고 뭐하나 안하면은 뭐라하고 내가무슨 집사냐고 ㅋㅋㅋ 이짓을 몇년하는데 이젠 지치고 가족 너무 싫고 다 나랑 안맞는거같고 그런다... 아빠한테서도 엄마한테서도 너무 트러블이 쌓여있고 언니도그렇고 걍 이젠 다 지쳐.. 집을나가고싶어도 못나가고 뭐하나 속이 뚫리는게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