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야 수능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공부 많이하니 지칠테고 어리고 그러니까 이해되는데 대학교는 공부하러 온건데 전공수업들을때 교수님이 수업 시간 다 채워서 가르치시는 거 싫어하고 채우려고 하면 대놓고 다들리게 욕하고 그래서 빨리 끝내줘야 하고 이거 매번 반복됨 그리고 수업 빨리 끝내라는 분위기일때 나는 수업 더 듣고 싶어서 말 꺼내면 나 째려보고...앞담하고 학비 400만원 냈는데 매번 이렇게 안들으면 돈이 너무 아깝지 않나 진짜 중고딩들인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