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전에 어떤 말할지 엄청 생각하면서 말해야되고 상대방이 어떻게 대답할지까지 다 생각하고있음...
강의때 출석 부르는데 네 그 한마디를 못해서 손만 들고
상대방이랑 눈 진짜 못 마주치고
내 친구의 친구랑 나랑 셋이서 있을때 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말 안 걸고 그러면 날 싫어하나..나랑 친해지기 싫나 그런생각까지 들고
목소리도 작고 말도 잘 못이어가겠고 발표 공포증도 있어서 발표할때 목소리 엄청 떨리고 말도 잘 못해 글은 엄청 잘 쓰면서
화장실에서 다른 사람 있으면 거울 잘 못보고 인사도 어색하게하고
친구도 없어 지금까지 20년 살았는데 절친 딱 1명있고 연락하는사람도 절친이랑만 하고
페이스북 친구도 없고 연락처도 텅텅 카톡친구도 텅텅
나 진짜 어떻게 살지 성격때문에..정신과나 상담소 가야 될 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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