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자는데 엄마가 코를 진짜 심하게 고시는데 소리가 너므 커 내가 불면증 있어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데 계속 누워서 잘려고 노력하는데 슬쩍 잠들 때쯤 소리 들리면 잠 다 깨서 짜중나고ㅜ 새벽내내 못잘때는 예민한 상태에서 계속 소리 들어야하고.. 엄마도 다 아시는데 한달전에 목 수술 받고 더 심해지신거라 내가 뭐라고 더 말 할수가 없다ㅠ 엄마집이 방1 주방겸거실1 이라서 거실가서 주무신다고 하는데 그거는 내가 또 맘이 안좋고.. 난 자취하다가 잠깐 내려와있는건데 잠시지만 와있는 내내 이러니까 나도 너므 지친다큐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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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