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익이고 20살인데 특성화고 학생이라서 직장 다닌지는 1년 됐어
그런데 이번달에 생일 지나서 신용카드 만들려고 했는데 친구가 만들었다길래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노트북 살 수도 있으니까 한도 설명 듣고 150으로 하라했거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오늘 가서 만들때 아무생각도 없이 만들고 싸인하고 나오니까 한도 설명을 못 들은게 기억이 나서 한시간? 두시간? 지나서 전화해서 한도 설명 못 들었다니까
"...아, 혹시 한도를 작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하길래 내가 한도 얼마까지 가능하냐고 물으니까 아까 봤을때 220이래. 그래서 내가 150으로 해달라고 하니까
"네, 한도 150으로 낮춰드렸어요."
라고 했는데 낮췄다는건 나한테 말도 없이 자기가 220으로 설정했다는 뜻 아니야? 이래도 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