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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성년의 날 선물을 팔찌로 갖고 싶다고 어렸을 때부터 마음에 담아뒀었어 근데 엄마아빠가 성년의 날을 축하해주지도 않고 그냥 보냈다 그래서 정말 우울했고 내심 서운한 마음에 다음 날 왜 축하해주지 않았냐고 투정했는데도 아무 말도 없길래 진짜 슬퍼했는데 오늘 택배 왔어 팔찌랑 먹을거 몇 개랑 그리고 편지 원 없이 울었다 펑펑 울고 나니까 두달 건넜던 생리도 하더라 제일 신기했던건 성년의 날 선물 팔찌 같고 싶다고 말 한 적도 없었는데 팔찌 맞춰준게 제일 신기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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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 감동쓰네...ㅜㅠ
나는 몇번 말했는데 축하의 말 한마디도 없었어...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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