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짐이 무거워 빨리 집 가고 싶단 생각만 하고 있었어. 그런데 나 내리기 전전 정류장에서 뽀로로 모자랑 해리포터 안경 쓴 3살 쯤 된 아가가 엄마 손 잡고선 안녕하떼여 하고 기사님께 엄마랑 같이 꾸벅 인사하면서 버스 탐. 내리면서 아까 그 아기 보이길래 봤더니 볼살이 양 옆에 조그만 탱탱볼 물고 있는 거 같고 와 너무 귀엽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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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짐이 무거워 빨리 집 가고 싶단 생각만 하고 있었어. 그런데 나 내리기 전전 정류장에서 뽀로로 모자랑 해리포터 안경 쓴 3살 쯤 된 아가가 엄마 손 잡고선 안녕하떼여 하고 기사님께 엄마랑 같이 꾸벅 인사하면서 버스 탐. 내리면서 아까 그 아기 보이길래 봤더니 볼살이 양 옆에 조그만 탱탱볼 물고 있는 거 같고 와 너무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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