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엄마아빠가 나 고기 하나 맥였는데 무슨고기냐니까 개고기래 그래서 엄청 울었는데 엄마아빠가 거짓말이라고 양고기라고 그래서 긴가민가 했는데 오늘 그거 개고기라고 말해줌 ㅠㅠㅠㅠ 진짜 짜증나 왜저래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ㅛㅐㄱ짜중나 우리집 강아지도 13년째 키우는데 뭔 개고기야ㅠㅠ 어쩐지 그때 먹을 때 그 피부가 강아지 같더라 소름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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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엄마아빠가 나 고기 하나 맥였는데 무슨고기냐니까 개고기래 그래서 엄청 울었는데 엄마아빠가 거짓말이라고 양고기라고 그래서 긴가민가 했는데 오늘 그거 개고기라고 말해줌 ㅠㅠㅠㅠ 진짜 짜증나 왜저래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ㅛㅐㄱ짜중나 우리집 강아지도 13년째 키우는데 뭔 개고기야ㅠㅠ 어쩐지 그때 먹을 때 그 피부가 강아지 같더라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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