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미술학원에 다니는데 같이다니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걔가 미술을 이제 아예 접을거라는 듯이 말했거든? 그냥 잘그리는애들 많아서 현타온다 그랬나 최근에 학원쌤이랑도 좀 웃긴..?난감한?일 있었고 원래 자기속마음 별로 말안하는애라서 상세하게는 왜 관두는지 말안해줬는데 그냥 미술 안하고 공부할거래.. 왠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거듣고 그냥 슬퍼서 울었어.. 끊지 말라고 하다가 눈물 쥬르륵... 내가 미술 시작하게 된 이유?중에 얘 때문인것도 있었는데.. 학교에서 이유 모르게 서러워서 엉엉울었는데 내친구들도 걍 다 웃고 ㅋㅋㅋㅋ왜우는지 이해안간다는데 그냥 나혼자 심장 쿵 내려앉는 느낌이고.. 넘 슬펐다...아직도 슬퍼....하 나도 이해가안간다ㅔ 모든게 끝난 기분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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