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한마디에 진짜 다 조용해졌다
우리가 교육업계인데 쌤 한분이 자기 조카가 아이돌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하고
통금시간 말해주고 그랬단 말야 아무래도 애가 철이 없음 내 편을 들어줘! 이거였거든
근데 팀장님이 거기다가 대고
애가 감옥에 사네요? 이러니까 그제야 다른분들도 그 시간 통금은 너무 하다.. 이러면서 얘기가 나옴
쌤은 꿋꿋하게 반론을 함 그러니까 팀장님 걍 듣고 있다가
그러면 나중에 애가 성인이 되고 나서, 너는 왜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해, 너는 왜 저런걸 몰라, 너도 애인 좀 만나고 다녀, 결혼 언제 할래?
이 소리 절대 하시지 마세요. 애 인간관계 지금 부모님이 손수 끊어주고 계시는 거니까.
라고 했는데 저말에 폭풍 공감됨..중학생인데 일요일에 여섯시 통금 핵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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