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1때부터 실용음악 보컬했었고 고3되고나서는 학교까지 빠지면서 연습실 나갔거든 실기준비한다구 근데 요즘들어서 자꾸 노래가 내 길이 아닌것같고 안되는거 억지로 붙잡고 있는 느낌이야.. 나름 1년반 정도했는데 많이 늘지도 않았고 대학도 못갈것같고 그냥 노래 포기하고 다시 공부하는게 낫겟다 싶어 출결이 좀 걸리는데 자퇴하고 검고를 보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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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고1때부터 실용음악 보컬했었고 고3되고나서는 학교까지 빠지면서 연습실 나갔거든 실기준비한다구 근데 요즘들어서 자꾸 노래가 내 길이 아닌것같고 안되는거 억지로 붙잡고 있는 느낌이야.. 나름 1년반 정도했는데 많이 늘지도 않았고 대학도 못갈것같고 그냥 노래 포기하고 다시 공부하는게 낫겟다 싶어 출결이 좀 걸리는데 자퇴하고 검고를 보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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