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멘티 이런걸로 만난게 아니라, 되게 괜찮은 언니라고 소개 받았는데 자연스레 그런 류의 관계가 됨
얘는 늘 그 언니를 자신의 멘토라고 얘기했는데 뭐 걍 그 언니는 아는 동생 이지만
근데 얘가 너무 힘들어서 그 언니 있는데에서 울었단 말여 그러고는
운다고 해결 되는 것도 아닌데 울기만 한다 이러니까 그언니가
안 운다고 해결 되는 것도 아닌데 속이라도 시원 해지면 되는 거지 뭐 속 좀 시원해지면 다른 생각 들지 않겠냐
이랬는데 힘들때마다 저 말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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